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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여행 이야기

2008년 마무리 이틀 전 해돋이 풍경

오늘도 어김없이 솟아오른 가막만의 ‘태양’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는 풍성하길


집은 동향이라 날이 흐리지 않는 한 매일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가 해돋이와 함께 시작된다고 볼 수 있지요.

여수시 가막만에 떠오르는 해돋이는 제게 있어 그다지 새로울 게 없지만 의미를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기에 오늘 아침 해돋이 사진 한 컷 했습니다.

내일이 2008년 끝 지점이고, 그 다음 날은 2009년으로 들어서는지라 해돋이 구경 많이 가겠지만 오늘 가볍게 보는 것도 좋으리라 여겨집니다.(참 여수는 돌산 향일암에서 일출제를 하지요. 가까운 곳에 사신다면 이곳의 남다른 일출을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남은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는 2009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