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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가족 이야기

2009 ‘소의 해’, 이런 상(賞) 어때요?

무소의 뿔처럼 뚜벅뚜벅 걷기를…
모두가 연말에 주는 상(賞) 받도록!


교육나눔터에서 보내 온 것입니다.(사진 여수 만성리)

‘소의 해’ 기축년(己丑年)이 밝았습니다.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더불어 2009년에는 모두들 상(賞)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는 2008년 12월 31일 상을 받았습니다. 한해 잘한 것을 평가해 서로에게 준 상이었습니다.
아들은 ‘어린 광대상’, 딸은 ‘공부벌레상’, 아내는 ‘기둥상’, 저는 ‘우리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기자상을 받은 게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올 한해에도 무소의 뿔처럼 뚜벅뚜벅 걸어 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연말에 가족이 주는 소중한 상을 받도록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