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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세상 이야기/노동, 경제

광복절 연휴, 어느 화물노동자의 고달픈 삶 우리 같은 사람은 쉬는 날도 죽어라 일해야 하는데... “바쁠 텐데 왜 가지 않는 거죠. 무슨 일 있으세요?” “네 소원이 무엇이냐?” 요즘 이를 물으면 “부자”, “건강”, “행복”이란 답변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아시다시피 일제 강점기 때, 김구 선생의 소원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대한민국 독립”이었습니다. 나아가 김구 선생님은 “우리나라가 독립 된다면 독립된 나라의 문지기가 되어도 좋다”면서 해방의 절절함을 강조했습니다. 이게 어디 김구 선생님만의 소원이었을까! 우리 민족이 그토록 염원했던 8ㆍ15 광복절. 올해는 광복 70주년입니다. 이를 기념해 국가에서 14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 연휴에 해방의 기쁨을 만끽하도록 했습니다. 전국에서 무료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이 여파로 고속도로는 이용객.. 더보기
마이너스 통장 갚을만하면 또 다시 빚 악순환 돈 걱정에 서민들 시름은 깊어만 간다! 두 후배를 연거푸 만났다. 그들은 짜기나 한 듯이 마이너스 통장에 관한 하소연을 했다. # A의 경우 “자네 얼굴 잊겠다. 함 보자.” “그래요. 대출금 갚을만하면 일이 터지고, 또 터져 빚이 느는데 미치겠어요. 이자는 왜 그리 비싼지…. 힘들어 죽겠어요.” 속도 모르고 얼굴 타령을 한 게다. A씨는 전기 노동자로 일한다. 매달 들어가는 이자와 월세가 만만찮다는 거다. 일반대출을 통해 전세를 얻었다. 여기에 월세로 30만원이나 나간다. 대출이 많다 보니 이자와 원금 갚기가 빠듯하다는 하소연. 게다가 매달 들어가는 월세까지 있어 더 힘들다는 거다. 이로 인해 생활비는 마이너스 통장에서 빼 충당 중이라고 한다. 정부가 규제 중인 일반 대출을 제외한 마이너스 통장 대출이.. 더보기
하늘에서 별 따기? 취직 부탁해보니 “월급 상관없으니 일자리 알아봐줘!” “장사? 장난 아닌데, 할 수 있겠어?” “아이, 일자리 알아보고 있냐?” 친구의 자기 형 일자리 부탁 전화였습니다. 나이 50인 친구 형은 금융 계통 월급쟁이였는데 명예퇴직 후 노는 중이지요. 친구는 “어머니가 자꾸 형 일자리 왜 안 알아 보냐고 난리다”며 제게 전화를 한 겁니다. 친구가 제게 했던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월급은 얼마든 상관없고 경비라도 좋으니 일만 하게 알아봐줘.” 돈 있는 집은 다르더라고요. 친구 형 일자리를 알아본다 하면서도 신경 쓰질 못하고 있지요. 사실 제 코가 더 석자거든요. 프리랜서인 저도 일자리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매월 고정적 수입이 보장되는, 적은 원고료의 글 청탁은 가능한 한 사양하는 터라, 수입이 오락가락 합니다. 그래, 가끔 .. 더보기
기름값 폭탄 사상 최고가, 유류비 인하의 묘수 기름값 폭탄 사상 최고가 경신, ‘너무 무섭다’ 국제 유가 하락세, 기름값 천정부지 ‘이해 불가’ 기름값 인하의 묘수는 유류세 인하와 원가공개 고유가 쓰나미에 소비자들이 휘청거리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기름값이 결국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1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유류비의 전국 평균가를 보면 휘발유가 리터당 1950.37원으로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는 역대 최고가였던 2008년 7월16일의 1950.02원을 넘어선 가격이다. 기름값은 159일 동안 계속 오르고 있는 중이다. 기름값은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셈이다. 휘발유의 지역별 가격을 보면 최고가는 서울로 2009.96원을 찍었다. 또 최저가는 전북으로 1936.64원으로 나타났다. 그래 설까, 택시 기사, 대리운전, 화.. 더보기
물가 비상, 전기료 등 공공요금도 들썩들썩 4.5% 인상 소비자물가 비상, 정부 대책 ‘無’ 전기, 상하수도 요금 등 공공요금 인상도 대기 정부, “가격인상 최소화와 합리적 소비” 당부 물가가 비상이다. 하지만 물가인상을 억제할 정부 대책은 전무하다. 통계청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월 4.1%에 이어 2월에는 4.5%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물가 목표 상한선인 4%를 뛰어 넘는 수치이다. 그러나 생활 속에서 느끼는 물가 인상 폭은 훨씬 크다. 물가 상승 원인은 구제역, 한파, 고유가 등의 영향이 크다. 물가상승을 주도한 품목은 석유류와 농축산물이다. 석유류 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8%나 올랐으며, 국제 유가는 급등세에 있다. 농축산물도 지난해와 비교해 17.7%가 올랐다. 특히 지난해 대비 배추가격은 94.6%, 고등어 44... 더보기
대형마트가 내건 지역경제 활성화 ‘통큰’ 외면 설 명절 특수, 재래시장 이용하자 외치는 이유 설 명절이 코앞이다. 설 특수를 누리기 위해 온통 몸부림이다. 그러나 업체가 워낙 많은 탓에 특수를 누리기가 쉽지 않다. 어제 밤, 대형마트에 들렀다. ‘통큰’ 치킨 등으로 재미를 톡톡히 본 롯데마트. 광우병이 우려되던 미국산 수입 쇠고기 불매를 부르짖을 때 통 크게 판매를 개시했던 이마트는 사람이 북적였다. 또한 매장 안에는 설 특수를 누리기 위해 선물세트를 잔뜩 쌓아놓고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덤으로 주는 사은품 등을 내걸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었다. 마치 공짜를 주는 것처럼 생색내기에 여념이 없었다. ‘통큰’ 치킨 등을 보면 대형마트들은 치고 빠지는 수법으로 중소 상인의 몰락을 재촉하고, 소비자를 현혹한 지 오래다. 알다시피,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 대형.. 더보기
미친 기름값 공방과 소비자 요구는 ‘대폭’ 인하 정부와 정유사 유류세와 마진율 대폭 인하해야 내릴 때는 찔끔↓ 올릴 때 팍팍↑ 더 이상 안돼 “서울에는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2천원이 넘는 주유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기름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마지노선이라던 2천원까지 넘나들고 있다. 게다가 한파 등으로 인해 소비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어서 소비자만 죽어난다. 소비자의 비명을 볼모로 웃는 쪽도 있다. 교통ㆍ교육ㆍ주행ㆍ부가세 등 유류세를 야금야금 거둬들이는 정부. 마진폭이 늘어난 정유사만 희희낙락이다. 지난 13일, 이명박 대통령의 “기름값 묘하다”란 말 이후, 정유업계는 “기름값이 높은 원인은 세금”이라며 치받았다. 정부와 정유사 간 공방을 속담으로 표현하면 “자기 흉이 더 크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뜻의 ‘똥 묻은 개.. 더보기
우연히 알게 된 주유비 40% 절감장치 ‘기대’ ‘탄식’ 고공행진 기름 값, 주유비 절감 내손에? 개발 중인 수소발생장치로 기름 값 절감 기대 한때 ‘세녹스’가 출시되자 소비자들 반응은 뜨거웠다. 차량들이 세녹스를 넣기 위해 줄 서 기다리는 진풍경가지 연출됐다. 그도 그럴 것이 소비자 입장에선 30~40%에 달하는 주유비 절감을 환영 안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자 ‘세녹스’ 논쟁이 붙었다. 세녹스와 기존 주유소 간, 세녹스와 정유사 간의 논쟁이었다. 논쟁은 세녹스가 “엔진 고장의 원인이다", “아니다”란 것 등이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세금이 논쟁의 불씨였다. 최종 승리자는 기존 대형 정유사와 정부였다. 그 후 세녹스는 자취를 감췄다. 소비자 입장에선 못내 아쉬웠다. 요즘처럼 기름 값이 고공비행일 때, 자가 운전자들의 바람이 있다. 돈 적게 들이고.. 더보기
호황이라는 조선업, 중소업체의 현실은? 조선업의 메카, 거제도의 조선업체 살펴보니 중소기업 희생으로 대기업만 이익 보는 현실 우리나라 조선업의 근간을 차지하는 거제도. 거제도에는 조선업에서 세계 굴지의 기업인 삼성과 대우가 입주해 있다. 또한 중소업체와 연관 산업이 입주했다. 여기에 종사하는 인구만 4만여 명. 이로 인해 거제도는 경남도에서도 소득 순위 1, 2위를 다툰다니, 흔히 말하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임이 분명하다. 지난 3일, 여행 삼아 혼자 간 거제도. 우리나라 근대화의 상징, 혹은 우리나라 수출산업의 효자인 조선업 견학 겸, 중소기업의 상황도 들어볼 겸, 겸사겸사 한 중소업체를 방문했다. 조선소에 들어서기 전부터 철판 두드리는 소리가 쩌렁쩌렁하다. 유조선 내장 시설 공사. 묘하게 용접 불꽃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다! 어릴 적, 소형 조.. 더보기
수억 원 취업사기, 아직도 이런 일이? 여수국가산단 취업 미끼, 7억여 원대 사기 발생 직원 채용기준 공개, 채용 투명성 강화 필요 취업난의 반증일까? 취업과 관련한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대학까지 졸업한 큰 자식이 빈둥대는 꼴은 어느 부모라도 달갑지 않다. 하여, 부모라면 자식 취업에 애간장이 탄다. 자식도 취직을 위해 몸이 달기는 매 한가지. 지난 달 29일과 이번 달 1일, 취업사기가 접수됐다. 하여 피해액은 5억4천만 원에서 6억7천만 원으로 늘었다. 잊을 만하면 한 번씩 터지는 취업 사기. 이를 어째야 할까? 2003년에는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취업시켜준다는 명분으로 취업희망자들로부터 1억5천만 원의 돈을 받은 혐의와 3천3백만 원을 받은 사건이 터졌다. 2006년에도 2억7.. 더보기
“배추 파동, 업자들이 사재기로 장난치는 거” 배추 파동에 직접 배추 심는 사람 만나 보니 배추 모종도 몇 십에서 150원으로 껑충 뛰어 배추 값이 제정신이 아니다. 이를 무엇으로 설명해야 할까.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농자지천하지대본(農者之天下之大本)이라 하여 농사짓는 이가 천하의 근본이라 했다. 그동안 근본을 모르고 농업을 홀대했으니 할 말 없다. 허나 지금의 배추 값 파동은 농업 홀대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하여, 항간에서 그 원인을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재배농가의 축소를 들기도 한다. 일견 일리 있긴 하다. 하지만 이 보다 더 설득력을 갖는 건 따로 있다. 바로 유통업자의 사재기 농간이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정부가 나서 세무조사 등의 처방에 나섰지만 아직 소용없다. 그래선지 보다 못한 일반 국민까지 농사꾼을 자처하고 나선 상황이다. 지난 주말,.. 더보기
택시 경력 17년차가 말하는 추석 대목은? “추석 대목이 사라진지 오래됐어.” 그러나… 사라진 대목? 젊음의 거리 사람 바글바글 예전 추석 명절은 분위기부터가 달랐지요. 가난했지만 풍성했고 따뜻했습니다. 뭐든 풍성한 덕분에 한 몫 잡는다는 ‘대목’이란 말이 있을 정도였지요. 하여,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란 말은 명절 분위기를 대변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명절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이는 택시를 이용하는 손님도 마찬가지나 봅니다. “추석 대목이 사라진지 오래됐어.” 버스 경력 18년을 앞세워 개인택시를 불하받아 개인택시 경력 17년째 베테랑 문철주(56) 씨에게 대목 택시 영업의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라진 추석 대목, 오히려 스트레스 - 추석 대목 재미 좀 보셨나요? “추석 대목? 대목이 사라졌어. 요즘은 대목.. 더보기
추석 앞둔 지인의 하소연, “명절이 무서워” “돈 한 번 마음껏 써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적자 가정, “남편에게 타 쓰는 게 훨씬 편해” 세상이 자기 마음대로 된다면 그 무슨 재미 “배추 4포기 얼마에요?” “요새 배추나 야채가 금값이야. 배추 4포기에 3만원.” 헉, 말로만 듣던 금값이다. 추석이 코앞인데 진정 기미가 없다. 추석 장보기도 힘든데 엎친 데 덮쳤다. 어느 명품녀의 몇 억 원짜리 치장이 사실은 몇 천만 원이라고 야단법석이었다. 또 백화점에서 수백에서 수천만 원짜리 선물세트가 불티나게 팔린다고 한다. 서민들은 몇 천만 원은 고사하고 추석 지내기도 벅찬데 완전 다른 세상이다. 추석 연휴는 최소 3일에서 최장 9일까지 될 예정이다. 최대의 여행 러시가 있을 것이란다. 있는 사람이야 황금연휴지만 없는 사람들은 한숨 나는 추석 연휴기도 하다... 더보기
친 조카가 취직하려는데 아는 사람 없냐? “빽과 돈이면 통하는 세상. 그게 없어졌을까?” 88만원 세대를 향한 불쾌한 면접이 사라지길 “너, ○○기업에 있는 사람 알아?” 어제, 지인은 전화에서 다짜고짜 아는지를 물었다. 안다고 하자 희색을 하며 물었다. “친 조칸데 취직 부탁 좀 하려고. 취직 시험에 합격하고, 최종면접만 남았어. 면접이 어렵다던데 어떻게 손쓸 방법 없냐?” 다들 손을 쓰는데 손 놓고 있다간 혼자만 떨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 취직의 나쁜 관행이었다. 그러나 어쩌랴, 아직까지 이게 통하는 세상이다. 하지만 ○○기업은 손 써봤자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했더니 그가 반발했다. “빽과 돈이면 통하는 세상. 아무리 변했다고 그게 없어졌을까?” 뒤 배경과 돈 없는 설움을 누가 모를까. 그에게 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 더보기
얌체 상술 대형마트, 이래서야 ‘분통’ 유통기간 10여일 남은 분유, 폐기 대신 세일 설 대목, 관계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 필요 설 명절을 앞두고 손님잡기에 혈안인 가운데 대형마트의 얌체 상술이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유통기간을 10여일 남긴 시점에서 갓난아이용 분유를 떨이로 판매한 어긋난 상술이라 더욱 분통이다. 주부 김 모씨는 지난 3일, 여수시 화장동 L마트에서 ‘P분유 50~70% 세일 홍보’ 문구를 보고 한 세트를 구입했다. 한통에 2만 5천 원 하는 분유를 한꺼번에 3통이나 2만 6,500원에 샀다. 분유 1통은 1주일 먹일 양으로 기쁨 마음이 앞섰다. 기쁨도 잠시. 집에서 유통기한을 살펴보니 불과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2통은 버릴 처지가 된 것. 유통기한 10여일 남은 제품은 응당 반품이나 폐기처분 조치가 이뤄졌어야 할 .. 더보기
줄어드는 카센터, 차 수리비 인상 어떡해? 자동차 계기판 경고등 기능과 안전조치 요령 차 수리비, 서비스센터도 에누리 없이 받아 카센터, 일하려는 젊은이 없어 자구책 필요 차 계기판의 경고등이 왔다 갔다 한다. 엔진 오일 경고등이다. 돈 부르는 소리라 반갑지 않다. 잠시 자동차 계기판을 살펴보자. 자동차에는 자기진단장치가 있어 이상 여부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계기판 경고등이다. 이를 알면 경고등이 켜져도 허둥지둥 않고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다. 주전자 형태의 용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이 ‘엔진 오일압력 경고등’이다. 경고등은 시동 스위치를 켜면 불이 불어왔다가 시동이 걸리면 꺼진다. 시동 후와 운행 중 경고등이 켜져 있으면 엔진 오일 교체가 필요하다. 자동차 배터리 모양에 ‘+’ ‘-’ 표시는 충전 경고등이다. 시동을 건 후와 주행 중에.. 더보기
직장생활 잘하는 조건, "상사ㆍ주특기ㆍ능력" 대기업 퇴사 후 다시 들어간 사연 들어보니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기업 울타리가 크다” 직장 구하기 힘들다죠? 그런데 한번 들어가기도 힘들다는 대기업을 퇴사 후 다시 들어간 지인이 있습니다. 그것도 사오정으로 불리는 40대 중반에 그랬으니 대단하다고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인은 2년전 잘 다니는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더 늦기 전에 내 사업을 한 번 해봐야겠다.”면서. 그러다 올 1월, 다니던 대기업의 부름을 다시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전례는 없었다고 합니다. 지인이 다시 회사에 들어갈 수 있었던 원인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이끌어주는 직장 상사. 둘째, 나만이 할 수 있는 주특기. 셋째, 자신의 능력”이라는 겁니다. 그 사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기업 울타리가 크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