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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몇 만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노인도 이용
[제주 관광지] 자동차 박물관

 

영국 황실에서 이용했다는 명품 유모차입니다. 고소영 유모차보다 훨씬 비싸더군요.

 

유모차가 품귀라고 합니다. 이유는 시골의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몇 십만 원 하는 보행 보조기 대신 아이들이 쓰다 버린 유모차를 이용하기 때문이라네요. 고령화 사회의 현주소인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유아들이 이용하는 유모차는 몇 만 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다양합니다. 고소영 유모차로 알려진 건 220만 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보다 비싼 4백~6백만 원짜리 영국 황실 유모차도 있다더군요.

 


가격이 저렴한 일반 유모차입니다.

자동차 박물관에서 본 남쪽 최남단 마라도. 

 

말로만 들었던 초특가 영국 황실 유모차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은 제주 자동차 박물관이었습니다. 이곳은 초기 자동차부터 미국 대통령과 영국 황실용 자동차, 영화에 나온 자동차 등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제주 자동차박물관에서 명품 유모차를 볼 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자동서 박물관에 전시된 4백여만 원 하는 유모차를 보니 입이 쩍 벌어지더군요. 이건 고소영 유모차보다 더 비싸더군요.

초특가 유모차는 1000번이 넘는 장인의 손을 거쳐 태어난다고 합니다. 안전성과 디자인 때문에 영국황실 이외에도 케서린 제타존스, 엘리자베스 헐리, 브룩쉴즈 등 유명 인사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하네요~^^.

자동차 박물관에 전시된 자동차와 명품 유모차 눈으로 한 번 보세요.  

 

 

 

 

 

지금부턴 영국 황실에서 이용했다는 명품 유모차입니다.

 

 

영국 황실 유모차를 본 사람들의 반응도 다양했습니다. 긍정적인 반응은 이랬습니다.

“튼튼하고 디자인 쌈빡하네요.”
“정말 럭셔리 그 자체네요.”
“핸들링을 느껴보고 싶어요.”
“굉장히 고급스러워요.”

부정적인 반응은 요랬습니다.

“미쳤군. 난 내가 가격을 잘못 봤나 했다”

“50만원도 기절할 판에 500만원? 겨우 3~4년 쓸 유모차가 무슨 오백.”
“쩝, 아무리 명품이 좋다고 해도 이건 아닌 듯…”

아무리 명품이 좋다지만 서민들이 이용하는 유모차는 유모차대로 의미가 있을 겁니다.
여하튼 아이들과 제주에 가시면 자동차 박물관에서 세계 자동차의 역사와 우리나라 자동차의 역사를 알아보는 것도 아이 교육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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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각자의 인생사가 다 '섬'의 삶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알콩달콩 풀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때론 진짜 섬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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