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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가족 이야기/일상

달팽이 새끼들의 귀여운 몸짓

식용 달팽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식용이라기보다 애완용이지요.

 

 

 

 

어느 새 알을 낳고, 새끼까지 부화했더이다!

 

어린 것은 다 예쁘다더니 그러더이다.


정말 그러더이다.

 

참으로 생명의 신비이더이다.


달팽이 새끼들도 참 예쁘더이다.

 

함 보시구랴!

 

 

 

귀요미 달팽이 새끼입니다. 

투명한 더듬이가 반짝입니다.

 

 

어른 달팽이입니다.

짝짓기냐구요? 시늉일 뿐...

 

 

달팽이 알입니다.

손바닥에 올렸어용~^^

 

 

부화한 달팽이 새끼들입니다.

언제 알을 깨고 나왔는지......

 

 

꼼지락 귀요미 달팽이 새끼들을 옮겨주고 있습니다.

 

 

레몬 껍질을 밥으로 주었더니 잘 먹네용~^^

 

 

스푼으로 옮기려는 새끼 달팽이와 알

 

 

3개월 전 먼저 태어난 형아와 이제 태어난 동생 달팽이의 상봉

 

 

어디로 갈꺼나!!!

 

 

음식 맛은 이런 거구나!!!

 

 

엄마 달팽이와 큰 자식의 만남

 

 

너도 태어났구나~^^

우린? 형제 자매야!!!

 

 

새끼들을 옮기려고 흙을 파니

또 한 마리의 어미가 자고 있습니다.

 

 

더듬이를 빼고 어슬렁거리는 달팽이

 

 

새끼 달팽이 엄마 등 위에 얹었습니다.

 

 

기다려! 내가 거기로 갈 테니...

 

 

엄마 젖줘 잉~^^

 

 

새끼들은 껍질마저 투명합니다.

 

 

부화한 새끼 달팽이.

저것들 분양하느라 힘들었는데 또...

 

어디로 분양하실 거죠?

고민이다야, 달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