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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아닌 '맥걸리'와 만난 추억의 요리
<군산 맛집> 농민이 운영하는 옹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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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꽃게장.

여행의 한 맛은 당근 먹거리죠. 입안을 어지럽히면서 배부름을 선사하는 먹거리는 여행의 포만감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지난 화요일, 군산 여행에서 꽃게장과 추억의 도시락을 만났습니다. 군산은 먹거리의 고장답게 침샘을 자극하더군요.

<옹고집>은 농민들이 함께 어울려 만든 음식점 및 우리 음식 만들기 체험장입니다. 학교를 위탁받은 이곳은 된장, 고추장 등 각종 양념들과 함께 추억의 요리들을 선보이더군요.

이곳은 주말이면 6~700여명이 찾는다더군요. 주인장은 “간혹 서비스가 못 따라 욕하시는 분도 있지만 이해해 달라”며 선처를 부탁하더라고요. 어쨌거나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운동장 한편으로 진열된 항아리도 옛 정취를 자극하더군요. 밥도둑 꽃게장과 어울린 추억의 도시락을 살펴볼까요?


 농민들이 학교를 빌려 옹고집을 차렸더군요.

추억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꽃게장과 쌈밥.  

 게딱지가 침샘을 자극하더군요.

쌈에는 요 호박잎이 빠질 수 없지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추억의 도시락입니다.

 쌈에 먹는 강된장이 특히 기억납니다.

 이것이 아직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군산에서 보리맥걸리를 만들었더군요. 막걸리가 아닌 맥걸리를 뺄 순 없겠죠?

호박잎 쌈 맛 다들 아시죠?

게 딱지에 비벼 먹는 요 맛, 캬~^^


항아리마저 추억을 자극하더군요.

 요 꽃게장 언제 또 먹을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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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각자의 인생사가 다 '섬'의 삶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알콩달콩 풀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때론 진짜 섬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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