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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여행 이야기/경상도

빛나는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해인사 풍경

[절집 둘러보기] 34년 만에 찾은 해인사

 

 

해인사에 있는 성철 스님 사리탑입니다.

 

팔만대장경하면 떠오르는 사찰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 해인사입니다.

해인사를 일러 ‘법보종찰’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불(佛)ㆍ법(法)ㆍ승(僧)을 두고 ‘삼보(三寶)’라 하는데 이 중 법보는 부처님 말씀을 말합니다. 이 부처님 말씀을 구현한 게 팔만대장경입니다.

그래서 해인사를 ‘법보종찰’로 부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불보사찰은 통도사, 승보사찰은 송광사입니다.

지난 9월29일부터 30일까지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갱상도 문화학교 추진단’이 주관한 ‘합천 명소 블로거 탐방단’이 되어 해인사 등을 둘러보았습니다.

해인사는 초등학교 수학여행 때 들러보았으니 34년 만에 다시 찾은 셈입니다.
하여, 해인사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더 감개가 무량하다 할까요.

해인사 두 말하면 잔소리지요. 그냥 해인사 풍경 둘러보죠.

 


뒤 건물이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곳입니다. 사진찍기는 NO더군요.
 


해인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