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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내뱉은 말 상대방에게 상처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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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이 가장 듣기 싫은 말 중 하나가 '결혼'이라대요. ㅋㅋ~

이제 설 명절 분위기네요. 즐거운 명절 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즐거워야 할 명절이 뻘쭘한, 피하고 싶은 명절이 될 때도 있더군요.

오랜만에 얼굴 보는 가족과 친척, 그리고 지인을 만나 얼굴 붉힐 필요 없겠죠?

아시다시피 그건 무심코 내뱉은 말 때문인데요. 저도 간혹 이런 질문이 스스럼없이 나와 깜짝 놀랄 때가 있어 황망하기도 합니다.

그럼, 설 명절 뿐 아니라 평소에도 피해야 할 질문을 살펴볼까요?


즐거운 설 명절, 피해야 '말 베스트 10'

피해야 할 질문 베스트 10인데요. 먼저 자식이 커가는 과정에서 본 것입니다. 이는 학교공부와 관련한 것이더군요.

1. 아이들 공부는 잘하냐?
2. 중ㆍ고등학교는 어디 갔냐?
3. 대학교는 어디 갔냐?

다음은 자식이 어느 정도 성장한 상황에서 피해야 할 말입니다. 취직과 연애와 관련이 깊더군요.

4. 취직은 했냐?
5. 사귀는 사람 있냐?
6. 사귀는 사람은 뭐하냐?

이번에는 결혼과 가정생활에 집중된 것들입니다. 청춘 남녀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결혼 여부도 있습니다. 특히 가슴 아픈 건 이혼에 대한 질문도 포함되어 있다는 겁니다.

7. 결혼은 했냐?
8. 연봉은 얼마냐?
9. 아이는 낳았냐?
10. 이혼 안하고 잘 사냐?

이상으로 설 명절 등 가족과 친척, 지인들을 만날 때 하지 말아야 할 말 10가지를 알아봤는데요. 이 같은 말을 질문할 때는 “징역 1년부터 무기징역까지 내릴 수 있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더군요. 이건 그만큼 죄질(?)이 무겁다는 거겠죠? ㅋㅋ~.

얼굴 붉히지 않고 편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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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각자의 인생사가 다 '섬'의 삶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알콩달콩 풀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때론 진짜 섬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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