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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섬 이야기/여수의 섬

섬에서 먹은 7천원짜리 백반

[안도 맛집] 해변민박식당

 

 

 

 

 

7천원 백반을 막걸리와 함께

밑반찬입니다.

친구들, 어머니 손맛이라며 칭찬입니다.

알싸한 파김치.

저도 요즘 요 파래김치에 빠져 삽니다.

깨가 송송 박힌 김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배불리 먹은 후 축 처진 벗입니다.

안도 해변민박식당의 7천원짜리 백반이었습니다. 장어탕도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