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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문화 이야기/공연, 전시, 강연 등

시대적 현대성 조명 ‘광주 비엔날레’

'만인보' 광주 비엔날레, 30여 만 명 관람
총 31개국 134명의 작가와 컬렉션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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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보’란 주제로 지난 9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 장장 66일간 열렸던 광주 비엔날레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만인보’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발자취를 조명하기 위함이라더군요.

이 광주 비엔날레에는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찾았습니다. 행사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총 30여만 명의 관람객이 몰렸다더군요. 8회째를 맞는 이번 광주 비엔날레는 총 31개국 134명의 작가와 컬렉션이 참여하였습니다.

전시 구성은 현대사회 및 삶의 초상과 관련한 시각 이미지의 생산, 확대, 집착에 관한 여러 매체와 형식의 작품들을 통해 각 시대성 속에서 드러나는 동시대적 현대성을 조명하는 방향에 초점이 맞춰졌다 합니다.

그럼, 제8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현장을 살펴볼까요?

 

 

 

 

 

 

 

 

 

 

최병수 작.  

 

 

 

30여만 명이 찾은 광주 비엔날레가 지난 일요일 폐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