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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려고 하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
이순신과 민초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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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의 대승이 빛나는 울돌목 일대를 가로지른 진도대교.

진도하면 떠오르는 진도대교. 이곳은 임진란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녹아 있다. 바로 명량대첩이 그것.

명량대첩은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후 13척의 배로 일본군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해전사에 기리 빛나는 곳이다.

전라우수영의 본거지 해남 문내면 학동과 진도군 녹진 사이의 명량해협(울돌목)은 지리여건상 매우 바른 급류가 흘러 평균 11.5노트(시속 약 24km)의 물살이 흐르고 있다. 울돌목은 급류가 흐르면서 서로 부딪쳐 나는 소리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울돌목 일대의 명량대첩지에 세워진 쌍둥이 다리 진도대교의 풍경을 보며 이순신 장군과 나라를 구하고자 분연히 일어났던 민초들의 숨결을 느껴보는 것도 여행의 한 의미일 터. 다음은 진도대교 일대 풍경이다.


 이곳은 이순신 장군의 지휘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전라우수영이었던 해남에서 본 진도대교.

이순신 장군과 민초들의 구국의 일념이 살아 있는 진도대교.

물이 거세 울돌목이라고 한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괴뇌어린 시선으로 명량해협을 바라보는 이순신 장군 동상.
 
거북선을 타고 본 진도대교.

배 만드는 광경이 조각되어 있다.

 진도대교 풍경.

 명량해협에는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공연장이 준비 중이다.
이는 10월 8일~10일까지 있을 명량대첩축제의 주 무대 중 하나이다.

 전남도에서 만든 거북선 유람선.

 이순신 장군의 기개가 서린 진도대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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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각자의 인생사가 다 '섬'의 삶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알콩달콩 풀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때론 진짜 섬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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