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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섬 이야기/여수의 섬

진달래꽃과 어우러진 다도해 풍경

봄꽃 찾아 떠난 산행, 감탄이 절로~
여수 안심산에 핀 봄꽃과 가막만 정경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집 뒷산인 여수시 소호동 안심산에 올랐습니다. 진달래, 산수유, 매화 등 봄꽃이 반갑게 맞이하더군요.

산에 올라 보는 여수 가막만과 다도해의 점점이 섬들도 반갑더군요. 그동안 외지로만 다녔는데 등잔 밑이 어두운 격이었습니다.

두 말하면 잔소리 봄꽃과 어우러진 여수 가막만 정취 직접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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