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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노무현 전 대통령 ‘포장’이 빛나는 ‘허브백숙’ [밀양 맛집] 꽃새미 마을 - 허브 백숙 재미있는 마을을 만났다. 아기자기한 정성이 마을 곳곳에 가득한 마을. 경남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꽃새미 마을. 꽃이 일 년 내내 샘처럼 핀다는 뜻에서 이름 지었다고 한다. 이곳은 지난 2003년 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된 야생화와 허브향이 풀풀 나는 그런 전형적인 농춘마을이었다. 2005년부터 30가구 78명이 농촌관광을 본격화한 곳이다. 마을 입구에는 마을을 찾는 이들의 건강 등을 기원하는 돌탑 365개가 사람을 반긴다. 마을 주민이 관광객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쌓은 돌탑. 꽃새미 마을은 체험거리가 다양했다. 과거 동화 속으로 안내하는 듯한 꽃새미 마을. 단감 따기, 고구마 캐기 등은 기본이고, 허브, 장아찌, 막걸리 등 먹을거리 체험에 산책로 탐방, 물고기 잡.. 더보기
어설픈 농사꾼의 당찬 새해 설계 “땅은 감사 대상…수입은 이웃과 나눌 생각” “새해 꿈은 삶의 연속성이 있어야 하겠지요!” 2009년이 밝았습니다. 누구나 가슴 속에 소망과 목표를 어느 정도 정리했을 것입니다. “친구와 약속을 어기면 우정에 금이 가고, 자식과 맺은 약속을 어기면 존경이 사라지고, 기업과 약속을 어기면 거래가 끊긴다.” 이 약속 중, 지키지 않아도 문제되지 않는 약속이 있습니다. 그건 자신과의 약속이라 합니다. 왜냐하면 약속을 한 사실을 남들이 모를 뿐만 아니라 지키지 않아도 스스로 핑계를 대가며 용서하기에 부담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라 합니다. 그래서 자신과의 약속이 가장 큰 약속으로 여기나 봅니다. 이상인 정성자 부부. “땅은 감사 대상…수입은 이웃과 나눌 생각” 지난 2일, 여수시 율촌면에서 올해 농사를 준비 중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