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검진

흡연자가 금연을 꿈꾸는 3가지 이유 명절 설을 맞아 금연 결심을 권합니다! 설날 마음가짐 - 금연을 적극 권하며 설을 맞이하여 금연 결심을 권합니다. 당신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담배 이제 그만 피어야겠다!” 금연, 아주 쉬운 일이라 여기고 접근해야 합니다. 새해와 설 전후 마음먹은 사람이 많습니다. 마음먹은 자체로 절반은 성공입니다. 나머지 50%는 의지만 있으면 됩니다. ‘금연’ 두려워 할 필요 없습니다. 흡연가들에게 최후에 남은 한 가닥 희망이자 목표입니다. 왜냐? 흡연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니까. 흡연자들이 금연을 꿈꾸는 이유는 대개 3가지로 분류됩니다. 첫째, 폐암 등으로 인한 내적 요인 “더 사시려거든 담배 끊으세요!” 건강검진 등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해 의사가 권하는 금연은 대부분 성공합니다. 죽는다는데, 더 살려.. 더보기
아프면 당신이 간호해 줄 거지 물음에… “난 당신 병간호 안 할 거야. 그러니 당신 아프지 마.” 어제, 건강검진 받은 아내의 우울 문자 메시지에 ‘불안’ 부부의 배려 어디까지? 한 이불 덮으며,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다는 부부. 알 것 모를 것에 치부까지 다 아는 부부. 이러니 같은 편이었다가도 꼴 보기 싫어 어긋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거겠죠. 어느 한쪽이 아프면…. 부부, TV를 함께 보았습니다. 치매에 걸린 부인을 수 년 간이나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며 간호하는 남편의 이야기. 이에 더해 치매 예방을 어떻게 할지 등을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던 아내가 넌지시 말을 던졌습니다. “나 치매에 걸리면 저렇게 지극정성으로 병간호 해 줄 거지?” 생각하고 말고 할 성질의 물음이 아니었습니다. 하여, 호기롭고 의리 있는 자상한 남편임을 뽐내며.. 더보기
놀라 기절초풍하면서 빵 터진 초딩 아들 자태 아들이 배꼽에 돼지 그림 그린 사연 “수염이야. 아빠가 되고 싶어서….” 열이 많은 초등학교 6학년 아들, 옷을 다 벗고 팬티만 입고 있습니다. 자주 보는 차림이라 무심히 넘겼습니다. 어제는 그게 아니더군요. 다리를 봤더니 빨간 점들이 다닥다닥 있대요. 뭘 잘못 먹어 두드러기 난 줄 알았습니다. “아들, 몸에 뭐 난 거야. 왜 이래?” 아들은 실실 웃으며 입 꾹 다물고 있고, 대신 아내가 답하데요. “그건 아무것도 아냐. 배꼽 좀 봐봐. 기절초풍,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니까.” 대체 배꼽을 어떻길래? 심심하던 참에 신기한 구경거리가 생긴 거지요. “아들, 배꼽 좀 보자.” 순순히 보여줄 줄 알았는데 빼더라고요. 사인펜으로 돼지를 그린다고 그렸다는데… ㅋㅋ~. “아들, 어찌된 일이야?” “여보, 재밌잖아 .. 더보기
위 내시경 등 건강보험의 건강검진 받아보니 “한가롭게 받길 원하면 그게 더 도둑놈이죠.” 만만찮았던 몸속에 집어넣은 위내시경의 위력 “당신, 건강검진 받으시오!” 지금껏 건강검진이라곤 받아 본 적이 없는 나를 향한 아내의 강압적(?) 요구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11월부터 줄그장창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 받길 요구했기에 할 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형식적인 건강검진 받아서 뭐할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낌새를 알았을까, 아내가 오금을 박았습니다. “내가 당신 생각해서 건강검진 받으라는 줄 알아요? 천만의 말씀. 그거 안 받고 당신 죽으면 가족이 받을 연금을 못 받는단 말예욧!” 이 소리에 완전 백기 들었습니다. 어제 아침, 터덜터덜 병원으로 갔습니다. 가던 중, 아내는 또 한소리를 보탰습니다. “빨리빨리 받으라니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