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진 오마이뉴스.

 

“대학에서 전화가 왔대요.”

대학원에 다니는 아내에게 대학이 전화할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
이유를 물었다. 그랬더니 전혀 예상 밖 대답이 돌아왔다.

“등록금 돌려준다고 계좌번호 가르쳐 달래요.”

대학에서 등록금 일부를 되돌려준다니, 살다 살다 정말 별 일이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반값 등록금과 미친 등록금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간절한 외침이 일부 통한 거였다.
그렇더라도 꿈쩍 않던 대학이 등록금을 되돌려 주는 원인을 알아야 했다.

“정부에서 등록금을 올린 대학들을 감사했나 봐요. 그 결과 교과부로부터 부당 등록금 인상에 대해 경고조치를 당했대요. 얼마나 돌려줄 건지는 받아 봐야 알겠어요.”

그럼 그렇지 싶었다. 대학 등록금이 해도 해도 비싸다.
특히 교육비 부담 등으로 자녀 낳기를 피하는 세태로 볼 때 천정부지 대학등록금은 정책적으로 낮출 필요가 충분하다.

그런데도 생선을 노리는 고양이마냥 눈치 보며 슬금슬금 올리더니 된통 당한 것이었다.
통쾌했다. 아내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내가 계좌번호 불러주면서 그랬어요. 대학에서는 이 때문에 고생하는 줄 몰라도 학생들은 등록금 일부를 돌려받는다니 기분 좋네요.” 


그리고 며칠이 지났다.

“여보, 등록금이 입금됐어요.”

아내에게 내 귀로 직접 듣고도 믿어지지 않았다.
정말 등록금 부당 인상분에 대해 입금 조치가 이뤄진 것이었다.
꿈이냐? 생시냐? 싶었다. 

 

“당신은 얼마를 돌려받은 거야?”
“46,000원요. 액수는 적지만 그것도 어디에요.”


아내도 감격(?)하고 있었다.
하지만 감격할 일이 아니었다.
대학의 부당한 등록금 인상에 대한 당연한 환불조치였다.
그런데도 감격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었다. 

 

“다들 46,000원을 돌려받은 거 같아?”
“아니요. 나는 등록금의 절반은 장학금으로 충당했으니, 모르긴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92,000원씩 받았을 거야. 이거라도 받으니 꼭 길가다 돈 주은 기분이네.”


어쨌거나 등록금 인상 철회, 반값 등록금 실현 등 미친 등록금에 대한 요구가 정당한 것임을 밝혀주는 촛불이요, 희망처럼 느껴졌다. 

아내가 다닌 대학의 현금 환불 조치는 엄청 환영할 일이다.
그렇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
왜냐하면 환불하기 전에 등록금을 인상하지 말아야 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미리 대학들의 등록금 인상을 단속해야 했다.

그나저나 또 아내의 2학기 등록금을 챙겨야 한다.
빠듯한 살림에 적잖이 부담이다. 아이들 과외는 생각지도 않고 있다.
대신 직접 아이들과 공부를 함께 하고 있다.

그래서다. 교육비 걱정 없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실이 내겐 꿈이요, 희망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집 치부를 드러내면 어떡해요.”
변명, 글이 진실해야 생명력이 있다!

 

 

 

아이들 불만이 많다. 아내 또한 그렇다.
이유는 이렇다.

“우리 집 치부를 드러내면 어떡해요.”

주로 쓰는 글이 가족 등의 ‘일상다반사’다 보니 생기는 현상이다.
있는 그대로 글을 쓰다 보니 “집안일을 까발려 사생활이 없다.”는 성토다.

하여, 아내는 시사 쓰기를 주문한다.
아내는 더 나아가 이런 선전포고까지 했다.

“가족 이야기, 계속 폭로하면 당신 앞에서 입을 닫는 수가 있어요.”

그야말로 폭탄선언이었다.
이럴 경우 부부 대화가 줄게 되고, 관계 급랭까지도 감수해야 할 처지.
아내의 불만이 폭발한 원인은 딸의 공개수업에 참여했던 느낌을 표현한 글 때문이었다.

“나만 공개적으로 나쁜 ×이 되었다. 남편이 내 말을 곡해해 각시 욕먹게 했다.”

 그러면서 아내는 글 내리기를 주문했다.
“이기적인 부모”라는 악플이 따랐지만 그럴 수 없었다.
대신 곡해한 부분에 대해 수정을 가했다.
랬더니 본래 의도가 왜곡되면서 내 자신만의 색깔이 사라졌다.

이때, “글?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다. 변화가 필요했다.

눈앞에 닥친 글쓰기 위기를 어떻게 탈출해야 할까?


답은 두 가지.
첫째, 일상다반사를 그만 쓰기.
둘째, 내용을 에둘러 쓰기.

하지만 두 가지다 쉽지 않은 과제다. 

첫째, 내가 일상다반사를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가족을 되돌아보며 스스로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는 계기로 삼는다는 점이다.
또 내 경험을 통해 놓치기 쉬운 일상에 대해 타인이 삶을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그랬는데 가족들에게 경고 메시지가 날아들고 말았다.
사실 가족의 경고(?)는 이번  만이 아니다. 이전부터 있었지만 서로 조심했다.

아내와 딸, 아들은 하고픈 말을 조심씩 아꼈다.
나 또한 쓰고자 하는 걸 조금씩 줄여갔다. 말하자면 타협점을 찾은 셈이다.

하지만 결정적인 부분에서는 타협점을 찾기가 어려웠다.
까발려야 스스로 배움을 얻든, 찾든 할 수 있으니까.
연유로 가족들은 간혹 글감을 몸소 제공하는 경우도 있었다.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블로그를 꿈꿨었다.

아버지는 아버지 입장에서, 엄마는 엄마 처지서, 딸과 아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각기 다른 시각으로 일상과 사물을 겹쳐 바라볼 수 있어서다.
그래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리라 여겼었다.

이 또한 쉽지 않았다. 다들 자신의 공간을 마련해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우선이라서.
그렇지만 바쁘다는, 공부해야 한다는 등의 이유로 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도 희망을 말했다.

“내가 쓰면 당신은 죽었어. 옆에서 당신 이야기 발리면 당신이 남아날 줄 알아?”

그러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
왜냐하면 글쓰기는 가족 소통의 출발이니까.


둘째, 가족 이야기를 에둘러 쓰는 건 어려워도 방법이 있다.
남 이야기를 많이 쓰면 된다.
하지만 가족 이야기를 에둘러 쓰면서 남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쓴다는 건 양심이 허락되질 않는다. 그래, 글쓰기가 고민이다. 방법은 있다.

내와 남의 경험을 혼합한 글감이 그것이다.
내 경우는 그대로 밝히고, 남 이야기는 가명 혹은 지인이란 통칭이면 되니까.
주위에선 이름을 밝히지 않을 경우 글쓰기를 허락한 상태이거나 양해를 구한다.
역시, 글쓰기란 쉽지 않다. 재주가 있든 없든 간에.

그렇다고 글쓰기를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다. 아빠의 글쓰기를 보는 가족의 불만에 대한 변명은 이것이다. 

“글쓰기의 생명인 진솔함을 놓치지 않는다면 어떤 글이든 감동이 있다. 진실과 솔직함이 있어야 생명력이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변보던 중 뜻하지 않게 본 애교스런 경고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건 눈물만이 아니다?

여자들은 남녀 공용 화장실에 대해 불만이 많더군요. 집에서도 마찬가집니다. 가장 큰 불만은 이것입니다.

“대체 조준은 하는 거냐? 제발 서서 오줌 싸려면 제대로 좀 쏴라.”

불만의 근원은 “오줌이 묻어 있는 변기에 앉으려면 너무 더럽다”는 겁니다. 저도 아내로부터 이 경고와 함께 “아니면 앉아서 누던지….”란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소리 듣기 싫어 좌변기 뚜껑을 들고 오줌을 눠야했지요.

그런데도 아내는 계속 잔소리를 해댔습니다. 좌변기에 오줌이 묻지 않게 누는데도 오줌이 묻어 있다는 겁니다. 원인을 찾았더니 아들이 서서 갈긴 거였습니다. 저도 큰일 볼 때 오줌 묻은 좌변기에 앉으려면 불쾌하더군요.

하여, 지금은 집에서 소변 볼 때 서서 쏴 보다는 앉아 쏴 자세를 취합니다. 이렇게 하기까지 고민(?)도 많았지요. 왜냐면 남자의 본성이 ‘서서 쏴’인 줄 알았거든요. 그래, 처음에는 ‘앉아 쏴’ 하기가 쑥스럽고 민망했거든요.

그런데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2010 winter’ 여행에서 앉아 쏴 자세를 취해 볼일 보는 남자의 민망함을 지울 그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라디보스톡의 화장실서 볼일 보던 중 한 그림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일 보던 중 뜻하지 않게 본 애교스런 경고 그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남아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비 등을 둘러보고, 가이드의 안내로 마지막에 들렀던 곳이 쇼핑 가게였습니다. 알다시피 귀국 전, 외국 여행의 전리품(?)처럼 여겨지는 기념품을 사기 위함이었지요.

이 때 마려운 오줌을 눠야 했습니다.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화장실은 두 칸이었는데, 두 곳 다 남자 소변기는 없고 남녀 공용 좌변기만 있더군요. 시원하게 볼 일을 보던 중 뜻하지 않은 애교스런 경고(?)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의 물건까지 그림으로 그려져 있었는데, 그걸 보니 웃음이 픽 나오더군요. ‘러시아도 서서 쏴 자세로 볼일 보는 것 때문에 고민이 많구나’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개선해야 할 화장실 문화에 대한 고민은 전 지구상의 문제구나 싶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장실서 이걸 보니, 남자들의 '서서 쏴'와 '앉아 쏴' 자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더군요.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우리나라 남자 공중화장실 소변기 앞에 서면 이런 문구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한 발 더 가까이….”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칠칠치 못한 남자들이 흘린 오줌 때문에 냄새가 스멀스멀 나기도 합니다. 이런 마당이니 남녀가 같이 쓰는 좌변기는 어쩌겠습니까?

배려는 작은 것에서 출발해야겠지요. 하여, 제안 하나 할까 합니다.

우리네 문화는 남자들이 ‘서서 쏴’ 자세지만, 아랍이나 러시아 등에서는 ‘앉아 쏴’ 문화더군요. 남녀 공용 화장실에도 블라디보스톡 화장실의 경고 그림처럼, 애교 섞인 캠페인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daum.net/kangdante BlogIcon kangdante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실에서나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이군요.. ^^

    2010.12.23 08:27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
    재미있군요.
    흘리지 말아야 할것..

    결혼한 부인들 이야기 종종 듣곤 하였는데
    엄청 신경 거슬린다고 하더라구요.

    2010.12.23 09:48 신고
  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재밌게 보고가요.

    아!~..그리고 추천박스 좀 가져다 놓으세용.
    또 찾아가서 해야하잖아요.ㅋㅋㅋㅋ

    2010.12.23 13:18 신고
    • 임현철   수정/삭제

      티스토리는 안달고 다음에만 달아요.
      다음으로 오세용~^^

      2010.12.23 18:04

자식 앞세워 돈 벌려는 세상 앞에 긴장한 아빠
기막힌 합의 금액과 아이들 화해로 이끈 지혜

연말이라 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 기회에 아이 키우는 부모 입장의 선배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 간 다툼으로 인해 불려가야 했던 한 아버지의 에피소드입니다.

“바다낚시 갔는데 아들이 싸워 저쪽에서 다쳤다고 빨리 오라는 거라. 외딴 섬이라 배가 끊겼으니 꼭 가야 할 사정이면 다시 전화하라고, 그러면 사선을 타고 나간다 했지.” 

결국 밤늦게 배를 빌려 현장에 도착했다더군요. 선생님이 “친구가 눈 주위를 바늘로 꿰맸다”며 “때린 죄인(?) 부모니까 무조건 빌어라”고 하더랍니다. 먼저, 고 1 아들에게 물었답니다.

“너보다 약한 친구 때린 거야, 아니면 너보다 덩치 큰 아이 때린 거야?”

힘없는 친구 못살게 굴었으면 반쯤 죽여 놓을 심산이었다나. 다행이 “덩치가 큰 있는 친구였다”더군요. “차라리 맞을 일이지…”하며, 아들 때문에 체면이고 뭐고, 기 팍 죽어 상대 부모를 만났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말죽거리잔혹사

자식 앞세워 돈 벌려는 세상에 긴장한 아빠

“○○에빕니다. 죄송하게 됐습니다. 아이는 괜찮습니까.”
“괜찮습니다. 아이들이 크다가 그럴 수도 있지요.”

여기까지는 좋았답니다. 그런데 뒤가 캥기더랍니다. 아이들이 치고 박고 싸우다 다치면 학교 폭력으로 크게 걸리는 걸 아는지라 가슴이 두근 반 세근 반 했다나요.

“치료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간단히 16바늘 꿰매고 퇴원했습니다.”

“치료를 더 하시지 벌써 퇴원해요?”
“병원에 입원할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부터 협상(?) 해야 하나 싶었답니다. 긴장되더랍니다. 자식 앞세워 돈 벌려는(?) 부모가 더러 있다는 걸 들었다나요. “앞에서 합의해도 뒤돌아서면 ‘더 받을 수 있다’고 훈수(?)하는 통에 왔다 갔다 하는 게 합의 금액”이라나요. 한 번 더 꾹 참았답니다.

기막힌 합의 금액과 아이들 화해로 이끈 지혜, 난 그럴 수 있을까?

“그런데 안면이 있습니다.”
“예. 저도 안면이 좀 있습니다.”

그제야 분위기가 누그러지더랍니다.

“제가 바다낚시하다 급히 와서 왜 그랬는지 듣질 못했습니다. 왜 그랬답니까.”
“제 아들놈이 ○○가 그만해라 하고 세 번이나 경고를 했는데도 뺨을 때렸답니다. 그래도 ○○는 참고 그만해라 그랬는데 계속 놀렸대요. 그래서 ○○가 제 아들놈을 한 대 쳤는데 눈썹 주위가 째진 거라더군요. 제 아들 놈 잘못이지요.”

지인은 상대방이 이렇게 나올 줄 몰랐다며 자신도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합의한 금액이 기막힌 액수였습니다. 치료비 등 53만원. 지인은 7만원을 보태 60만원을 송금했답니다. 그런데 연락이 와 아이들과 함께 다시 만났다나요. 마음이 덜컹하더랍니다.

“돈은 53만원이면 족합니다. 7만원 받으십시오.”
“너희들 서로 친하게 지내지?”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친군데요.”

잔뜩 긴장했는데 아이들 화해까지 이끈 훈훈한 결말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 “상대방 진심을 몰라보고 긴장했던 내 자신이 너무 초라했다”더군요. 지인은 평소 덕을 많이 베푸는 사람이라 좋은 사람 만난 거겠죠. 아직 훈훈한 세상이나 봅니다.

그처럼 멋진 부모 되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을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donghun.kr BlogIcon 멀티라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 경우일까요 ㅎㅎ
    계속해서 친하게 지내겠죠? ㅎㅎ

    2009.12.18 09:56 신고
  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 앞세워 돈 벌려는 사람들 허다합니다. ㅎㅎㅎ
    다행이네요. 그래도 둘이 친하게 지내게 도ㅣ었다니...

    잘 보고 가요.

    2009.12.18 10:02 신고
  3.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 부모도 대인이시네요....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들은.. 멋지게 자랄 것 같습니다..

    2009.12.18 11:13 신고
  4.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훌륭한 부모신 듯...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하시는 분이군요..!

    2009.12.18 12:04 신고
  5.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일을 저지르고나면
    부모는 늘 간이 통알 만해진는건 당연합니다.

    큰돈 치르고 합의가 된거네요..
    그쪽 부모가 다행히 좋은 사람이였나봅니다..^^

    2009.12.18 19:26 신고

BLOG main image
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각자의 인생사가 다 '섬'의 삶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알콩달콩 풀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때론 진짜 섬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요.
by 임현철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587)
알콩달콩 섬 이야기 (141)
아름다운 여수 즐기기 (112)
알콩달콩 여행 이야기 (162)
알콩달콩 세상 이야기 (422)
알콩달콩 가족 이야기 (476)
알콩달콩 문화 이야기 (205)
장편소설 연재 (68)

달력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922,571
  • 22 57

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임현철 '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NM Media
Copyright by 임현철. All rights reserved.

Textcube TNM Media
임현철'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