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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연봉

연봉 1억, 유명 강사 그만 두게한 사랑 이야기 A급 유명 강사가 말하는 학원 강사의 고충 모든 걸 뛰어 넘는 아름답고 고귀한 사랑 학원이 즐비한 서울 노량진에서 A급 강사였던 B씨는 연봉 1억 원이 넘는 유명 영어 강사였다. 그도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연봉 3억 원이 넘는 특급 강사가 될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는 학원 강사를 그만뒀다. 돈벌이가 짭짤한 학원 강사직을 그만두기란 쉽지 않았다. 왜 사표를 던졌을까? 그는 두 가지로 정리했다. 애를 쓰던 동료 학원 강사들이 픽픽 쓰러졌다 첫째, 피로누적이었다. 건강이 문제였다. 하루 16시간 이상씩 진행하는 수업 부담이 원인이었다. 그는 수업 부담을 이렇게 설명했다. “애를 쓰던 동료 학원 강사들이 나보다 어린데도 픽픽 쓰러지는 거예요. 한 명은 갑자기 쓰러져 죽었어요. 그걸 보니 이러다 안 되겠다 싶대.. 더보기
개미 투자자는 ‘쪽박’ 한국거래소는 ‘대박’ 한국거래소, 임직원 연봉 금융 공기업 1위 재주는 ‘국민’이, 돈은 ‘거래소’가 버는 구조 지난 해 경기 침체 속에서 개미 투자자는 쪽박을, 한국거래소는 대박을 터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한국거래소 주주들은 고 배당을, 임원은 높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거래소가 유원일 의원(창조한국당)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50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주주들은 지난해 529억 원을 배당받았다. 경기침체에도 불구, 무려 35.2%의 높은 배당성향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한국거래소 임직원들도 거액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공시자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007년과 지난해 공공기관 연봉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거래소 이사장은 지난해에는 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