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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상품

[여수의 맛] 이연복 세프가 극찬한 ‘여수막걸리’ 여행 중 그 지역의 막걸리를 맛보는 건 ‘행복’ 자네, 막걸리가 뭔지 아나? 지조 있는 술이여! 돌산갓김치 등 다양한 안주와 어울리는 막걸리 여수 돌산공원에서 본 해상 케이블카입니다. 또 연말입니다. 전화벨이 울립니다. 누굴까? 전화기에 뜬 이름만으로도 반갑습니다. 그는 울적하거나 외로울 때 위로가 되는 분입니다. 그는 선배랍시고 먼저 전화하는 법이 없습니다. 암요. 까마득한 후배가 먼저 전화 올리는 게 맞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가 먼저 전화한 겁니다. 무슨 일 일까? 얼른 전화기를 듭니다. 여행 중 그 지역의 막걸리를 맛보는 건 ‘행복’ “얼굴 한 번 보세! 집으로 오시게. 나랑 같이 갈 데가 있어.” 무척 보고 싶었나 봅니다.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만사 제쳐두고 달려가는 게 도리지요. 근데 어디를.. 더보기
취직 기념 잔치, 염소 불고기가 대박… 설 연휴 피해야 할 취직 먹방 이야기 꺼내고 보니... [창원 맛집] 슬로푸드마을 흑염소 전문점 ‘흑염소마을’ “모두들, 새해 복을 많이 받으세요!” 흑염소 불고기 한상 차림입니다. 명절 연휴, 20~30대 자녀와 부모에게 묻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면서요. “취직했어?” “애인 있어?” 등등... 눈치 없이 물었다간 서먹함을 넘어 ‘실례’라는 말이 파다하더군요. ㅋㅋ~, 웃자는 소립니다. 요즘 세태를 반영하듯 새로운 형태의 축하가 생겼더군요. 자녀 취직 턱입니다. 취직하기 어려운 세태를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4일간 설 명절입니다. 부모님 댁으로 이동하랴, 명절 음식 장만하랴, 바쁠 걸 뻔히 알면서 맛집 먹방 글을 꺼내든 이유가 있습니다. 며느리 여러분, 홧팅! 눈으로라도 외식을 즐기시며 음식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