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비전

2012 대선, 대통령 선택 기준 1순위는? 헛공약 남발 MB 정권, 레임덕 부메랑 자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하소연도 헛소리 정치인들의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된 지 오래다. 그래도 유권자들은 “설마, 이번만은 믿어도 되겠지”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렇지만 임기 말이 되면 어김없이 “그럼, 그렇지”라고 표를 찍었던 손을 보며 몸서리를 쳐야 했다. 이러한 정치인에 대한 실망은 투표율 저조로 나타났다. 또한 정치 무관심층의 확산을 가져왔다. 이로 인해 정치인들은 대통령 선거 등 선거철이 되면 유권자들을 표 찍기에 동원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이로 보면 유권자들은 표를 구걸하는 부도덕한 정치인을 세우는 ‘들러리’일 뿐이었다. 이상의 관점에서 2012 대통령선거 미리 점쳐보는 것도 재미있을 성 싶다. 그렇다면 2012 대선에서 유권자들의 가장.. 더보기
정부, 박람회 치룰 의지는 있나? 박람회로 경제 ‘부흥’할 뭔가를 찾아야 박람회 기본계획 대하는 여수의 불만 올림픽ㆍ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세계박람회가 여수에서 열린다. 박람회의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10조300억원, 부가가치 4조120억원, 고용창출 9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런데 지난 25일, 정부의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본계획이 발표되자 여수는 심난해 했다. 정부의 기본계획은 여수공항의 국제공항 노력이나 박람회를 상징할 랜드 마크 등은 제외한 채 이익 나누기에만 급급했다는 것이다. 여수의 불만은 대충 3가지 정도로 요약된다. 외국인 관광객 수송 위한 여수공항의 국제공항 계획이 없다! 첫째, 외국인 관광객을 모으기 위한 인프라 구축 간과하고 있다. 사실 박람회 목표는 외국인 관광객을 어떻게 모으고, 이들을 어떻게 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