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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2AM 이승환 등 빅5 콘서트, ‘여수 밤바다’ 압도 여성 팬이 남자 아이돌 가수에게 빠져 드는 이유 여수 엑스포 빅오, 세븐 시크릿 김건모 공연 ‘캬’ 여수 엑스포 빅오 무대에서 빅5 공연이 있었습니다. 김건모가 첫 스타트였습니다. 청소년들은 사진 담기에 바빴습니다. “카~ 악~~~” 난리, 난리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청소년들이 뒤집어졌습니다. 이름만으로도 무게가 느껴지는 이들을 만났으니 당연합니다. 지난 25일, 2012여수세계박람회장 빅오(Big O) 해상무대 빅5(Big 5)가 떴습니다. 이날 빅 5 공연에는 2AM, 세븐, 시크릿 등 대한민국 대표 아이 돌 신진 그룹과 김건모, 이승환 등 중고참 가수의 조인 콘서트에 수만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외에도 엠블랙 등까지 합세했습니다. 세븐 무대 매너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환호가 대단했습니다. 청소년을 .. 더보기
‘나는 가수다’에 걸맞는 해답은? ‘나가수’ 울분은 원칙 없는 사회의 질타요 경종 김영희ㆍ김건모에게 명예로운 퇴진 기회 줘야 MBC ‘나는 가수다’로 시끄럽다. 그러더니 김건모 씨가 결국 자진 사퇴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인 걸 감안하면 결론적으로 늦었지만 환영이다. 어쨌거나 타의로 사퇴한 김영희 PD에 이은 두 번째 사퇴다. 이왕지사 사퇴한 마당이라 ‘그러지 마라’고 요구할 사안도 못 된다. 이로 인해 '나는 가수다' 사태는 일단락 될 듯하다. 그렇지만 쉽지 않을 게다. 원칙을 지켰더라면 좋았을 걸, 그래서 아쉬움이 많다. 잠시, 김건모 씨가 23일 밤 11시 서울 방배동의 소속사 사무실에서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밝혔던 사퇴의 변을 들어 보자. “김영희 PD가 교체됐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을 많이 했다. 회사 관계자들과 .. 더보기
‘나가수’, ‘슈터스타 K’에 찌개 올린 프로 증명 현재 MBC의 변화를 실감케 한 ‘나는 가수다’ ‘나가수’ PD 등 고민 이해 하지만 ‘이건 아니다’ 지난 연말, ‘슈퍼스타 K2’를 보며 우리 가족은 좀처럼 하지 않았던 문자 참여를 했었다. 고생하며 살았던 ‘허각’에게 힘을 싣기 위함이었다. 또한 비주얼에서 존박에게 밀린 허각이 슈퍼스타로 제2의 인생을 살길 바라는 마음이 컸었다. 슈퍼스타 K2가 끝나고 MBC는 두 가지 야심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시다시피 그것은 ‘위대한 탄생’과 ‘나는 가수다’였다. 아이들은 ‘위대한 탄생’과 ‘나는 가수다’를 슈퍼스타 K2에 견주어 주위에서 이렇게 평가한다며 내용을 전했다. “은 슈퍼스타 K가 차린 밥상에 숟갈만 얹었고, 는 김치찌개 하나를 더 만들어 얹었다.” 아이들 전한 평대로 ‘위대한 탄생’은 그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