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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마이 프린세스’ 김태희, 탤런트야 개그맨이야? 여인의 향기와는 다른 연기에 몰입 중인 김태희 ‘입수’ 망가진 김태희, 예능인으로 한창 변신 중? 아이들은 방학의 특혜를 만끽(?)하고 있다. 밤 10시면 잠자리에 들어야 했는데, 11시로 한 시간이나 늦춰져서다. 이로 인해 가족들은 밤 10시면 TV 앞에 앉아 같이 대화를 나눈다. 는 재벌기업의 후계자 박해영(송승헌 분)과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이설(김태희 분)의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우는 김태희. 아이들은 이걸 보면 공주와 왕자가 되고 싶다나. 픽 웃음이 나면서도 김태희를 보면 지인의 말이 떠오른다. “여자는 얼굴이 예쁘면 모든 게 용서된다.” 얼토당토않은 소리지만 일정부분 여자가 예쁘면 잘못을 해도 용서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는 건 사실이다. 에는 이런 분위기에 딱 어울린 김태희.. 더보기
‘시크릿 가든’ 종영 후 예상되는 남녀 연애 변화 유부남이 보는 ‘시가’가 연애에 미칠 파장 3가지 ‘시크릿 가든’이 남긴 남녀 연애법, ‘사랑의 개척’ “주말이 기다려지는 건 시크릿 가든 때문이다.” 은 여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즐거움이요, 로망이었다. 지난 주 남녀가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 은 김주원(현빈 분)과 길라임(하지원 분)이 식물인간에서 벗어나 사랑을 꽃피우며 끝이 났다. 의 현빈과 하지원의 애틋한 사랑은 ‘주원앓이’, ‘라임앓이’, ‘차도남’ 등 다양한 신드롬을 일으킬 만큼 많은 여심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우리 가족은 지난 주 막을 내리는 순간 이렇게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제 무슨 낙으로 주말을 보낼까?” 그만큼 이 미친 영향은 곳곳에 적지 않을 듯하다. 게다가 현빈의 오는 3월 7일 해병대 자원입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