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뇌물 비리

비리도시로 낙인찍힌, 한 여수 시민의 항변 여수 비리 아닌 지방 정치 토호세력 비리일 뿐 뇌물비리자금 받은 의원, 사퇴 후 정계 떠나라 ‘미꾸라지 몇 마리가 물을 흐린다.’ 여수는 지금 꿀꿀하다. 뱀도 못된 미꾸라지 정치인들 때문이다. 그래서다. 여수 시민은 비리와 무관하다. 여수는 비리와 무관하다. 단지, 헛된 꿈을 꾸었던 못된 지방정치 토호 세력들의 비리일 뿐이다. 여수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2012세계박람회 개최로 승승장구했다. 여수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부러움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혀를 끌끌 찬다. 이래서야 세계박람회나 제대로 치를지 우려가 많다. 이 같은 시선에는 정부도 한 몫 했다. 당초 정부 계획이 많이 축소됐다. 그 중 박람회장으로 통하는 핵심 주요 도로인 터미널~여수역까지 도로 확장이 사실상 백지화돼 2차선 도로로 관광객을 맞을 .. 더보기
뿔난 시민, 비리 전 여수시장과 비리 의원 성토 “비리 혐의 빨리 결론 내 자랑스런 여수 만들자” 뇌물비리 엄정 수사, 비리 정치인 사퇴 촉구 '촛불' 집회 지금 여수는 난리 브루스다. 2012년 세계박람회를 치룰 예정인데 정치인들 비리 때문에 비리의 도시로 낙인 찍혔기 때문이다. 그래 여수 시민들은 뿔났다. 시민들이 뿔난 이유는 전직 시장과 일부 여수시의회의원 때문. 야간경관조성사업 뒷거래가 전국에 알려져서다. 오현섭 전 여수시장은 현역 시장으로 민주당 공천을 받았지만 뇌물 수뢰설로 인해 낙선의 고배를 들어야 했다. 그 후 임기를 마치기 전부터 도피 길에 올라 이임식도 치루지 못한 불명예 상태로 수배 중에 있다. 또 10여명의 여수시의회의원들도 뒷돈을 받아 의원직 사퇴 요구를 받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에 뿔난 여수 시민들은 오현섭 전 시장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