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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독도 망언, 일본 돕기 성금 ‘인류애’ 명분 없다 구로다의 계속되는 망언 “독도 문제, 한국인 억지” TV 등에 써진 ‘일본 지진 피해 돕기’ 문구 내려야 “독도를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다” 야금야금 독도를 노리던 일본이 이제는 노골적인 야욕을 드러냈다. 그 모양새가 사각링에 오른 권투선수 마냥 쨉을 툭툭 계속해서 던지고 있다. 일본이 우리를 향해 던지는 연타를 보자.독도의 경우, 2006년 국가주의를 목적으로 ‘교육기본법’을 강화해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 특별 담화문까지 발표하게 했다. 또 2008년 2009년 독도 영유권을 간접 주장하는 방향으로 중ㆍ고등학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을 개정했다. 그러다 지난해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더니, 급기야 중학교 교과서에 “한국이 불법점거”란 표현까지 등장했다. 뿐만 아니라 시도 때도 없이 지껄.. 더보기
빵 터진 아들의 예상치 못했던 꿈 이야기 “쓰나미가 덮쳤어?”…“저는 도망가다 깼어요.” 꿈에서 쓰나미 피해 달아나느라 목이 아프다? “악몽에 시달려 너무 피곤해요.” 아침에 일어난 초딩 아들의 하소연이었습니다. “잘 주무셨어요?”라는 인사말을 제쳐두고 피곤하다니, 대체 어떤 꿈일까? 어릴 적, 흔히 꾸던 가위 눌린 꿈이었을까? “노는데 갑자기 땅이 갈라지고, 쓰나미가 제 쪽으로 덮치는 거예요.” 몇 마디 들어보고, 어린놈의 개꿈이거니 했습니다. 발버둥 치며 도망가다 일어난 꿈이지 싶었지요. 실실 웃었더니, 웃지 말고 들어 달라대요. “쓰나미를 피해 도망가는데 어느 새 인라인을 신고 있더라고요. 인라인은 위쪽으로 도망가기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위쪽으로 못가고 옆으로만 도망갔지 뭐예요.” 별 요상한 꿈을 다 꾸더군요. 요즘 아이들은 꿈속에서 도망.. 더보기
이건 국가도, 국가 수장의 모습도 아니다 일본, 대지진 원전 폭발 비상사태 주시해야 제대로 된 나라꼴과 국가 수장이 아쉬울 뿐 대지진으로 옆 나라 일본이 난리다. 대지진의 여진, 쓰나미, 지진으로 인한 원전 폭발 등으로 불안감에 휩싸인 가운데 비상사태까지 선언하고 나섰다. 그런데 대한민국 수장은 외유 중이다. UAE의 원전 기공식 등에 참석하고 없다. 원전 수주 등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대지진 이후 “방사능 유출은 없을 것이다”고 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방사능 유출은 확산되어 간다. 급기야 일본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법석이다. 우리나라도 안심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언제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위협이 닥칠지 모르는 판국이다. 대통령이 밖에 있다가도 급히 귀국해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머리를 맞대고 대응책을 강구해야 할 때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