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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이팅

한국-우루과이 전에서 아들 잡은 사연 대 우루과이 전 패배의 책임 아들이 독박 “네가 재수 없는 소릴 해 우리가 졌잖아” 우리 축구의 미래 희망을 쏘아 올린 경기 남아공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컵에서 온 국민이 기대를 갖고 승리를 염원하던 ‘한국-우루과이’ 16강전이 지난 토요일 밤에 펼쳐졌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은 훌륭히 싸웠지만 아쉽게 분패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희망을 쏘아 올린 경기였습니다. 집에서 이 경기를 보다가 온 가족이 ‘아들 잡은 사연’을 소개할까 합니다. 우리나라는 경기 시작 5분 여 만에 박주영 선수의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튀어 나왔습니다. 이를 보던 초등학교 5학년 아들 녀석 말을 내뱉었습니다. “이러다 우리 지겠다.” 그 소릴 듣던 딸과 아내가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한 마디 .. 더보기
올림픽 경기에 줄다리기도 있었다? 올림픽 경기에 줄다리기도 있었다? 줄다리기, 올림픽 종목으로 6회 열려 전통 민속놀이였던 줄다리기는 풍요와 단결 상징 요즘, 박태환ㆍ이용대ㆍ장미란 선수 등 올림픽 영웅의 탄생과 함께 단연 올림픽이 화제입니다. 지인들과 이야기 중 “줄다리기도 올림픽 종목이었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당연히 “에이~, 무슨 줄다리기가 올림픽 종목이야.” 반발도 있었고요. 그랬더니 당사자는 팔짝팔짝 뛰면서 “정말이라니까!” 열을 내더군요. 사람들이 우기는데 무슨 도리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줄다리기가 올림픽 정식 정목으로 나와 있지 뭡니까. 사실, 인류 화합을 외치는 올림픽 정신을 말할 때 줄다리기가 제격이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네 운동회나 축제의 단골 메뉴인 줄다리기가 올림픽 종목이었다니…. 우리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