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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독도 망언, 일본 돕기 성금 ‘인류애’ 명분 없다 구로다의 계속되는 망언 “독도 문제, 한국인 억지” TV 등에 써진 ‘일본 지진 피해 돕기’ 문구 내려야 “독도를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다” 야금야금 독도를 노리던 일본이 이제는 노골적인 야욕을 드러냈다. 그 모양새가 사각링에 오른 권투선수 마냥 쨉을 툭툭 계속해서 던지고 있다. 일본이 우리를 향해 던지는 연타를 보자.독도의 경우, 2006년 국가주의를 목적으로 ‘교육기본법’을 강화해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 특별 담화문까지 발표하게 했다. 또 2008년 2009년 독도 영유권을 간접 주장하는 방향으로 중ㆍ고등학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을 개정했다. 그러다 지난해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더니, 급기야 중학교 교과서에 “한국이 불법점거”란 표현까지 등장했다. 뿐만 아니라 시도 때도 없이 지껄.. 더보기
‘독도’는 신중, 원전 루머는 강경, 이해 불가 정부 ‘독도는 한국이 불법점거’ 주장, 강하게 대응해야 정부 대응, 항의 서한 발송 등이라니 기찰 노릇 “독도는 일본 영토 주장”은 모든 한민족의 문제 일본이 독도 침탈 야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 30일, 일본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대해 검정을 통과시켰다. 더욱 통탄할 일은 또 있다. “독도를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다” 위와 같은 내용의 교과서도 1종에서 4종으로 늘어났다는 점이다. 그냥 웃고 넘길 일이 아니다. 일본이 전후 신세대에 대한 주입식 정신교육에 올인하며 독도 침탈을 강행하고 나섰다. 이는 우리나라를 강제 합병해 창씨개명 등으로 민족정신 말살을 획책했던 것과 비슷한 후세 정신 교육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특히 미래 분쟁의 불씨가 될 도발 행위다.. 더보기
1박 2일의 맛이 스며있는 ‘물고기 여인숙’ “… 그런 나에게 섬은 궁극의 여행지였다!” [책] 어느 섬 여행자의 표류기『물고기 여인숙』 『물고기 여인숙』 적어도 내개 여인숙은 하루살이(?) 인생들이 모여드는, 그러나 훈훈함이 있는 삶의 보금자리이다. 그래선지 책 제목에서부터 풋풋한 삶의 냄새가 잔뜩 묻어났다. 1995년 신인상을 수상한 시인 이용한. 낙도오지 여행을 즐기는 만큼 그의 책 『물고기 여인숙』(랑거스)은 정겨웠다. 하여, 반가웠다. 부러웠다. 시샘도 났다. 그런 만큼 여행갈 때마다 옆구리에 끼고 다녔다. 이유는 간단했다. 강호동의 1박 2일이 우리나라 여행지 곳곳을 유명 관광지로 거듭나게 한다면 이용한의 『물고기 여인숙』은 섬에게 끈끈한 생명력을 안겨 주기 때문이었다. 그만큼 섬과 섬 사람들, 섬의 풍경에 잔잔한 생동감이 있었다. 본문.. 더보기
독도 영토분쟁, 법리 넘어 MB가 나서야 법원, 독도 국민소송단의 소송 기각에 부쳐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이자 명예요 자존심 ‘영토’는 ‘국민’, ‘주권’과 더불어 한 나라의 자존심과 권위를 상징한다. 국가 존재의 근본 이유 또한 여기에서 찾을 수 있을 터. 하여, 우리네 역사에서도 삼국시대 한강 유역을 차지하기 위한 영토 분쟁이 치열했다. 이럴진대, 외국과 영토 분쟁을 말해 뭐할까. 그런데 우리네 영토 ‘독도’를 둘러싸고 실로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것도 주권이 없어 온 백성이 설움과 치욕, 굴욕 속에 일제강점기를 보내야 했던 우리에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필연이다. “요미우리신문이 허위보도로 한국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침해했다.” 이는 채수범 대표 외 1865명의 국민소송단이 낸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 관련 요미우리 독도 발언보도 정.. 더보기
[사진] 너무나 닮은 꼴, 두 나라 ‘풍경’ [사진] 너무나 닮은 꼴, 두 나라 ‘풍경’ 저런 건 좀 안 닮았으면 좋을 것을… 여수와 일본 나가사키의 산꼭대기 아파트 모습 동남아를 강점했던 과거사에 대한 반성은커녕, 독도를 두고서도 호시탐탐 먹이를 노리는 매처럼 꼬나보고 있는 일본. 굳이 말이 필요 없는 가까우면서도 먼 두 나라, 한국과 일본. 재수 없게스리, 도시의 좋지 않은 모습까지 닮아 있다. 이런 것 좀 안 배우면 어디 덧나나? 일본 나가사키현의 사이카이시 오오시마 군도(群島)에는 1940년대 태평양 전쟁이 한창일 때, "캔 석탄을 군수물자로 대기 위해 산꼭대기에 아파트를 지어 사람들을 거주시켰다"고 한다. 세월이 지난 지금,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도 산꼭대기에 아파트를 지어 사람들의 주거지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일본을 따라 했을.. 더보기
국제법상 암초인 ‘독도’, 섬으로 만들기 국제법상 암초인 ‘독도’, 섬으로 만들기 세종대왕과 김진명이 떠오르는 이유 심심하면 터지는 영유권 분쟁 종지부 찍어야 ‘독도’로 시끄럽습니다. 시끄럽다는 표현은 적절치 않군요. 일본의 일방적인 영유권 주장으로 인해 분노의 목소리가 들끓고 있습니다. 심심하면 터져 나오는 독도 영유권 주장. 이번 차에 종지부를 찍어야겠습니다. 지난 대선 때, 이명박 후보의 사생활 관련 루머가 떠돌았지요. 요지는 “이명박은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 사람.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면 되겠냐?”는 거였습니다. 이때,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 선거 캠프에서는 기자회견을 자청, 자료를 제시하며 날조된 인신공격이라 반박했지요. 그리고 유야무야 없던 일, 해프닝이 되었습니다. 이명박 후보의 당선 이후, 항간에서는 대통령이 일본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