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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공중에 멈춰 먹잇감을 살피는 황조롱이의 몸짓 등 그는 아마 기꺼이 독수리 밥이 되고 싶었던 모양 둥지 속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기 전 멈춤의 의미 “인간이 만든 물건으로 인해 힘든 자연 표현” 김태완 화가 네 번째 개인전, ‘새! 하늘을 날다…’ 혹부리 오리(41×31, 파브리아노지 수채, 2013) 전시 관람객을 맞아 이야기하는 김태완 화가. 개똥지빠귀(34×24, 아르쉬지 수채, 2013) ‘새! 하늘을 날다…’ 김태완 화가가 전(展)을 열고 있습니다. 김 화가의 4번째 개인전인 이번 새 전시회는 오는 20일까지 여수시 화장동에 자리한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의 ‘린 갤러리’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주제로 한 김 화가의 옴니버스 전시는 ‘새’전에 이어, ‘물고기’전, ‘들꽃’전 등까지 계획되어 있어 관심이 쏠리는 중입니다. 전시관 입구의 김태완 .. 더보기
동물인형 만지는 즐거움, 테지움 [제주갈레] 테지움, 상상력 세계 빛나 제주 여행에서 들렸던 곳 중 하나가 ‘테지움’입니다. 제주 애월읍에 자리한 테지움은 귀여운 테디 베어들과 사파리 동물 인형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바로 옆에 나비박물관 푸시케월드와 보석박물관 퀸즈하우스, 거울의 방인 미러공원 등이 있어 관람하기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풍성한 인형들을 직접 만지고 느끼는 촉각놀이가 즐거운 곳이지요. 동물 인형이 실제 크기로 제작된 사파리로 상상력이 빛나는 동화 속 세상 테지움을 돌아볼까요. 아프리카 사파리. 테지움. 역도. 산양과 영양. 테지움 관람객. 독수리. 코끼리를 탄 곰. 다람쥐. 팬더. 앵무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