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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바람직한 음식도시 모델은 무엇일까?’ 음식업 경영 자세와 서비스 마인드 개발 취지 전남대(여수) 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 과정 강의 음식업 종사자들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업 관련 강의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전남대(여수) 평생교육원에서 ‘여수 음식문화와 음식업 경영’이란 주제의 최고 경영자 과정 강의였습니다. 이는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대비해 여수의 음식문화 환경개선과 음식업 경영 자세와 서비스 마인드를 개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강의는 지난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10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식품의 원산지 구별과 음식궁합, 행복한 직원관리 기법과 매출상승 전략, 2012년 음식점 고객을 알아야 성공 등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강의 중 강조했던 사안입니다. 저는 23일 3강으로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대비한 음식업소.. 더보기
2세 바란다면 남해 '다랭이 마을' 찾아라? 다랭이마을 할머니가 홍보를 부탁한 이유 남해 특산물 마늘과 인사 후 이야기 나누다 7년 전 경남 남해를 처음 찾았을 때 몹시 놀랐습니다. 더불어 화가 났었습니다. 놀란 이유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와 더불어 숙박 인프라까지 구축한 것을 보고, 미래를 위한 그들의 차분한 준비에 탄복했기 때문입니다. 또 남해를 둘러본 후 화가 났던 까닭은 인구 5만의 작은 일개 군이 10수년간 준비한 관광마인드가 부러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 21일, 300만의 관광객이 찾는다는 남해를 다시 돌아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남해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가천 ‘다랭이 마을’을 지나칠 순 없었지요. 마을 입구에는 할머니들이 좌판을 깔고 앉아 관광객들에게 농수산물을 팔고 있었습니다. 다랭이 마을 해변 1. 다랭이 마을 해변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