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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심심하고 배고픈 강아지 ‘몽돌이’ 저 귀여워요? 많이많이 예뻐해 주세요! 형아, 나도 돈가스 하나 줘. 응 제발? 저희 집 반려동물인 몽돌이입니다. 강아지가 심심하고 배고플 때 어떤 행동으로 가족들의 귀염을 독차지 하는지 볼까요. 귀여운 강아지 몸짓입니다. ㅋㅋ~^^ 식구들이 집에 있을 땐 요렇게 놀아줬는데~ 식구들이 있을 때가 제일 좋은데, 다 어디갔지? 누나는 '아빠가 산행을 안가 요즘 내 발바닥이 말랑말랑 해졌다'고 했지. 그런데 요즘 아빠는 왜 산에 안가지? 장마철이라 그러나 게을러서 그러나? 바깥바람 쐬고 싶단 말이야! 밖에 데리고 나가 산책이라도 시켜주란 말이야~^^ 누나랑 놀때가 좋았는데 식구들이 없으니 심심히다. 아, 심심해 뭐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 ㅋㅋ~^^ 촉촉하고 말랑말랑한 발바닥이에요. 개 발바닥 치.. 더보기
강아지의 산행, '경치 쥑이는데~' “가자”란 말 알아듣는 강아지 산행 꼬리 살랑살랑 봄바람이 그만이네! 함께 산지 3년 된 강아지 몽돌이. 가족들의 귀염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살랑살랑 흔드는 꼬리가 멈출 새가 없습니다. “몽돌아 가자!” 요 녀석은 “가자!”란 단어를 기막히게 알아듣습니다. 가자 하면 아~ 글쎄, 지가 먼저 현관을 나서려고 문 앞에 떡 버틴답니다. 하늘거리는 봄바람에 밀려오는 향기가 참 좋나 봐요. 하기야 이럴 때 콧바람 쐬지, 언제 쐬겠어요. 그럼, 몽돌이의 봄나들이 한 번 볼까요. "엄마 같이 가요. 그리고 천천히 가요. 볼 게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빨리 가요." "벌써 땀이 나네. 더운데 옷 안벗겨 주나? 주인님 제 옷 벗겨 달라니깐요." "중턱에 오니 경치 쥑이구먼 정상에서 보는 경치는 더 쥑이겠지?" "쉬어도.. 더보기
2년 된 몽돌이가 사랑받는 법 반려동물 강아지 몽돌이의 생존법칙 강아지 기른 지 2년여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반대했는데, 결국 기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 재미나더군요. 배신을 모르는 것도 그렇고, 사랑받는 법을 알더군요. 식구들도 집에 오면 강아지 몽돌이부터 찾지요. 이게 생존법칙인가 보네요. 저희 집 강아지 귀여운 모습 한 번 보실래요. 산책 때 동종을 만나면 반가운가 봐요. " 나 조는 모습 찍지 마요." 저희 집 강아지 몽돌이가 주인에게 사랑받는 생존법칙입니다. 1. 주인을 반긴다! 아무리 늦게 들어와도 주인을 반깁니다. 저녁때면 아들 녀석 방에 있다가 가족이 다 들어와서야 딸 방에서 잠에 듭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저희 부부 방에 들어와 안부를 묻습니다. 꼭 가운데로 들어옵니다. 그럼, 이 노~ㅁ 하지요. 중성화 수술 후 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