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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핸드폰 문자 씹는 아이들, 왜? 누구 탓일까? 왕따 아버지, 가족과 소통 이렇게 하시면… 다화개별꽃입니다. 아버지들 고생 많습니다. 무한도전 무한상사 편에서 정준하의 해고는 많은 아버지들의 현실이었습니다. 게다가 자녀 교육으로 인한 기러기 아빠도 우리네의 슬픈 자화상입니다. 아버지들은 이런 현실에서도 가족과 소통은 쉽지 않습니다. 소통을 위해서 또 노력해야 합니다. 어제 지인과 집 뒷산인 안심산에 올랐습니다. 여수 가막만의 섬들과 해안선이 그림처럼 펼쳐진 다도해 풍경을 보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풍경이 너무 예뻐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아내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묵묵부답. “야~, 철쭉이 말 그대로 흐드러지게 피었네~” 안심산 정상 밑 8부 능선에 예쁜 철쭉이 피었더군요. 지인은 이 철쭉 사진을 찍어 아이들에게 문자로 보내더군요. 그러면.. 더보기
딱딱하고 재미없는 박물관은 가라 ‘트릭 아트’ [제주 관광지] 트릭아트 뮤지엄 사람들은 참 바보스럽다. 살면서 그렇게 속고도 또 속으니 말이다. 그래도 재미로 속는 것에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예를 들어 MBC 에서 희대의 사기꾼(?) 캐릭터로 나오는 노홍철의 경우에는 유쾌한 속임의 범주에 속한다. 그래서 예능일 터. 갖혔어요. "여기가 어디지?" 아버지와 아들이 사진 액자로 변했습니다. 저도 천사가 되었어용~^^ 제주에는 속임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이색 관광지가 있다. 착시미술을 체험할 수 있는 ‘트릭아트 뮤지엄’이 그곳. 벌써 이곳은 세 번째 방문이다. 그만큼 일행들이 좋아한다는 이야기다. 이유는 한 가지. 소재의 독특함에 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는 착시 미술의 세계 때문이다. 특히 물고기와 동물 등과 놀고.. 더보기
‘무한도전’과 강동원의 ‘전우치’ 세트장 가다 주말 나들이 합천 영상테마파크도 '딱' 대한민국 대표 꽃 미남 강동원. 그가 영화 에서 하늘을 훨훨 날면서도 멋진 모습을 선보였던 그곳. 예능 프로그램의 대표주자 .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등이 ‘6월 달력’을 찍었던 그곳. , , , , , , 등 영화와 드라마 화제작들이 촬영을 감행했던 그곳. 경남 합천 영상테마파크. 여기에 갔었습니다. 지난 9월29일부터 30일까지 경남도민일보와 쥬스컴퍼니가 주최하고 ‘갱상도 문화학교 추진단’이 주관한 ‘합천 명소 블로거 탐방단’이 되어 합천 곳곳을 둘러보았습니다. 합천 영상테마파크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합천 영상테마파크에서 찍었던 무한도전 달력.(사진 무한도전) 위의 사진은 이곳에서 찍었다던데 느낌이 완전 다르지요? 영화나 드라마 세트.. 더보기
‘나는 가수다’에 걸맞는 해답은? ‘나가수’ 울분은 원칙 없는 사회의 질타요 경종 김영희ㆍ김건모에게 명예로운 퇴진 기회 줘야 MBC ‘나는 가수다’로 시끄럽다. 그러더니 김건모 씨가 결국 자진 사퇴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인 걸 감안하면 결론적으로 늦었지만 환영이다. 어쨌거나 타의로 사퇴한 김영희 PD에 이은 두 번째 사퇴다. 이왕지사 사퇴한 마당이라 ‘그러지 마라’고 요구할 사안도 못 된다. 이로 인해 '나는 가수다' 사태는 일단락 될 듯하다. 그렇지만 쉽지 않을 게다. 원칙을 지켰더라면 좋았을 걸, 그래서 아쉬움이 많다. 잠시, 김건모 씨가 23일 밤 11시 서울 방배동의 소속사 사무실에서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밝혔던 사퇴의 변을 들어 보자. “김영희 PD가 교체됐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을 많이 했다. 회사 관계자들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