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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입 떡 벌어진 백짬뽕과 생맥주 무한리필? "이리 많이 주고 남아요?", 생맥주는 덤 [우도 맛집] 우도봉 입구 키다리 아저씨-백짬뽕 푸짐하고 담백한 네 백짬뽕입니다용~^^ 섬 속의 섬, 우도. 아주 매력적인 곳입니다. 우도 가는 터미널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배가 줄지어 있다는... 우도가 뜬지 2~3년 정도? 왜, 우도가 떴을까? 제주도를 그대로 옮긴 듯한 모습과 풍경. 풍부한 즐길거리. 다양한 먹을거리 등도 한 비결. 또 제주 여행을 몇 차례 하면서도 우도를 못간 아쉬움 때문 등등... 우도는 우도봉, 우도 등대, 돌칸이가 좋고, 또 검멀레, 동안경굴 등이 압권. 그렇지만 제가 가장 권하는 곳은 ‘비양도’. 우도와 연결된 비양도는 기(氣)가 충만해 기가 부족한 사람에게 좋다는... 여행에서 먹는 것 빼면 할 말 없지요. 이번에 새로 발견한.. 더보기
황제의 밥상 부럽지 않은 무한리필 4천원 ‘백반’ 혼자 밥을 먹어도 뒤통수가 가렵지 않은 맛집 [맛집] 혼자 찾는 백반집 - ‘신 삼복식당’ 경기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게다가 설이 가까워 서민의 시름은 늘어만 간다. 엎친 데 덮친 격일까? 한파까지 겹쳐 서민 얼굴에 진 주름이 짙어만 간다. 이럴 땐, 얇은 지갑을 지키기엔 혼자 먹는 밥도 언감생심이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이들이 찾을 만한 밥집이 어디 있을까? 식당에 홀로 덩그러니 앉아 밥 먹을 때, 어색함까지 싹 가시는 밥집이 어디 없을까? 여기에 딱 안성맞춤인 곳이 있어 소개한다. 셀프 음식들. 이것과 파래김치, 멸치볶음, 깻잎 등 7가지 밑반찬은 셀프다. 먹을만치 가져다 먹으면 된다. 이곳은 대부분 혼자오는 손님이다. 혼자 밥 먹어도 뒤통수 가렵지 않은 ‘신 삼복식당’ 여수시 오림동 .. 더보기
요즘 같은 때 무한리필 콩나물에 반하다 속을 다스리는 모주는 삶의 지혜가 있는 술 전주 콩나물 국밥은 전주를 찾을 다른 명분 첫눈에 빠지는 사랑은 로망일 게다. 이게 어찌 사람과의 관계에서만 존재할까. 음식에 흠뻑 빠지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이도 큰 행복일 게다. 해장국의 대명사 중 하나인 콩나물 국밥. 처음으로 전주에서 콩나물 국밥을 먹었다. 왜 전주 콩나물 국밥이 유명한지 이제야 알 것 같다. 왜냐하면 4천 원에 숨은 콩나물 국밥의 진수가 녹아 있었다. 나를 사로잡은 전주 콩나물 국밥. 콩나물 국밥은 전주 어디나 비슷비슷하다. 왱이 집 앞에 있는 동문원. 이 밑반찬을 보고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다. 처음에는 그저 전주 콩나물 국밥이거니 했다. 콩나물 국밥과 어울린 모주, 나를 단숨에 사로잡다! 처음에는 깍두기, 열무김치, 미역무침, 젓..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