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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를 바라보는 ‘졸갑증’에 대하여 “너무 조급해 말고, 차분히 하나하나 배우세요.” (사진 오마이뉴스) 안철수. 김한길. 박원순. 문재인. 그리고, 새정치민주연합. 이 단어를 바라보는 시선에 많은 우려와 주문이 들어 있다. 그 속에는 ‘과연 할 수 있느냐?’란 부정적 시각도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는 안다. 우려와 주문 속에는 ‘함께 해내야 한다!’란 당위성이 더 많다는 걸…. 우연일까, 김한길과 안철수의 통합신당 선언에 즈음하여 새로운 삶의 방향 찾기가 시작되었다. 결국 지난 주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런 일 할 것 같지 않은데….” “이 일 할 수 있겠어요?” 소위 말하는 ‘투 잡(Two Job)’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투 잡에 나선 이유는 간단했다. 글쟁이 직업 하나만으로 처자식 먹여 살리기 힘든 상황. 어쩔 수 없이 또 다른 .. 더보기
노년층에게 대선 후보 지지 이유 들어보니 “난 문재인 못 찍어. 난 박근혜 찍을 겨.” 지금, 행동하는 지식인이 가장 필요로 할 때 대전에서 합동 유세 중인 문재인, 안철수.(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오는 19일 치러질 대통령 선거는 세대 간 대결 모양새다. 각종 여론조사를 분석해 보면 대체로 19~40대는 민주당 문재인 후보 우세, 50대 이후에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대선 승리는 40대에서 갈린다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18대 대통령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후보자들뿐만 아니라 지지자들도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해 총력이다. 어제 오후 대통령선거 벽보를 살펴보고 있는데 머리가 하얀 6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다가왔다. “이번 대선은 정권 교체가 돼야 해. 문재인이 찍어야 돼.” 혼자 말을 그친 그는 내가 반응을 .. 더보기
문재인, “안철수와 단일화로 박근혜 넘어설 것” 문재인, 권양숙 여사와 여수 엑스포장 방문 권양숙, "손자 방학하면 한 번 더 엑스포장 찾겠다" 권양숙 여사와 문재인 상임고문이 여수 박람회장을 찾았다. 30일, 권양숙 여사와 문 고문은 2012여수세계박람회장의 주제관, 해양산업기술관, 기후환경관, 한국관 등을 둘러봤다. 특히 여수 엑스포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을 표현한 주제관에 장시간 머무르며 ‘듀공’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민주통합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문제인 고문 일행의 방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박람회 유치 때를 떠올리게 한다. 실제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엑스포장으로 활용되기 전인 지난 2007년 4월 11일, 여수 신항에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초청, 해상 환영만찬을 열어 여수 엑스포 개최지 선정을 위해 팔방으로 뛰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