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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연봉 1억, 유명 강사 그만 두게한 사랑 이야기 A급 유명 강사가 말하는 학원 강사의 고충 모든 걸 뛰어 넘는 아름답고 고귀한 사랑 학원이 즐비한 서울 노량진에서 A급 강사였던 B씨는 연봉 1억 원이 넘는 유명 영어 강사였다. 그도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연봉 3억 원이 넘는 특급 강사가 될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는 학원 강사를 그만뒀다. 돈벌이가 짭짤한 학원 강사직을 그만두기란 쉽지 않았다. 왜 사표를 던졌을까? 그는 두 가지로 정리했다. 애를 쓰던 동료 학원 강사들이 픽픽 쓰러졌다 첫째, 피로누적이었다. 건강이 문제였다. 하루 16시간 이상씩 진행하는 수업 부담이 원인이었다. 그는 수업 부담을 이렇게 설명했다. “애를 쓰던 동료 학원 강사들이 나보다 어린데도 픽픽 쓰러지는 거예요. 한 명은 갑자기 쓰러져 죽었어요. 그걸 보니 이러다 안 되겠다 싶대.. 더보기
결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그렇다면… 집안일에서 좋은 남편 되는 법을 떠올리다 좋은 남편 되는 게, 좋은 아내 얻는 지름길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다.’ 그렇더라도 이왕지사 한 결혼이라면 후회하지 않고 사는 게 나을 것입니다. 미혼들도 가지 않은 길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 때론 “그 사람과 결혼 할 걸 그랬나?” 등의 후회도 한다더군요. 그래서 이런 말이 있나 봅니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해서 후회하는 게 더 낫지 않겠어?” 어찌됐건, 선택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을 것입니다. 하여,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나 봅니다. 차근차근 한 걸음 한 걸음 좋은 사람 되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겠지요. 행복한 결혼 생활도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중 한 가지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겠지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