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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오

[제주도 맛집] 한치 주물럭과 한라산 볶음밥 [제주도 맛집] 땀의 의미가 담긴 ‘로뎀가든’ “일하지 않는 자여 먹지도 마라고? 어딜… 나누려 노력하며 열심히 삶에 임하는 증거들 한치에서 제일 맛있는 부위는 ‘귀’, 왜? 대박 볶음밥으로 거듭난 ‘한라산’과 오름들 대박 맛집으로 이끌어 준 한치 주물럭. 아름다운 가게 기부 반가웠습니다. 손님들에게 한라산 볶음밥을 서비스 중입니다. 우도 맛집 로뎀가든 주방입니다. 땀 흘리는 주인장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일하지 않는 자여 먹지도 마라!” 노사 관계를 말할 때 흔히 사용되는 말입니다. 이 말은 언제부터인가, 흔히 ‘갑’인 ‘사용자’가 ‘을’인 ‘노동자’의 임금 인상 요구 등에 갖다 붙이는 통에 의미가 변질되었습니다. 하지만 본래 이 말은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 빌빌 먹고 노는 자본가들을 .. 더보기
대박 맛집의 비결은 기막힌 '스토리텔링'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이 스스로 빛나는 ‘로뎀가든’ [우도 맛집] 로뎀가든-한치주물럭과 한라산볶음밥 사랑해용~^^, 사랑이 가득한 착한 가게. ‘기발한 생각 하나가 우리네 삶을 바꾼다!’ 이런 말,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이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는 진화를 거듭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때문일 겁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생활, 일상, 음식, 문화 등 모든 방면에서 일어나면 좋을 듯합니다. 아~ 글쎄, 제주도 여행에서 우도를 찾았는데 우연히 찾았던 식당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한 스토리텔링 음식에 깜짝 놀라 뒤로 넘어갈 뻔했습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빛났던 곳은 바로 우도 ‘로뎀가든’이었습니다. 음식을 소개하기 전, 잠시 쉬어가지요. 바람을 품은 청보리. 대박 맛집 로뎀가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