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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피해

‘통큰’ 민폐 일본에 ‘기는’ 한국, 부글부글 왜? 방사능 일본 눈치 보기, 조선까지 성토 나서 방사능, 일본에게 제대로 얻어맞은 정부 “전 세계 ‘방사능 민폐국’ 된 日” 서울신문 기사 제목에 속이 후련하다. 요즘 한ㆍ일 양국 정부를 보면 부글부글 끓는다. 일본과 한국 정부는 방사능 유출 초기 한 목소리로 안전만을 강조했다. 그러다 일본은 세계를 방사능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다. 일본은 방사능 유출 정보를 은폐하더니 급기야 방사능 물질까지 바다로 방출시켰다. 그것도 미국에만 통보하고, 인접 국가는 외면한 채 몰래 바다를 오염시킨 것이다. 우리 정부도 그렇다. 편서풍으로 인해 방사능 피해 없다더니, 결국 방사능 검출에 방사능 비까지 독박을 자처하고 말았다. 어쩜, 한ㆍ일 양국 정부의 행태가 그렇게 닮은꼴인지. 오죽했으면 이명박 정부를 옹호하는 조선일보까지 .. 더보기
MB 일본대사관 방문, 자국민 보호는 외면 정부 ‘귀국권고’ 못하는 건, 일본 눈치 보기 탓 빗발치는 ‘귀국 권고’ 외면하는 정부, 왜일까? “한국 정부가 너희를 버린 거나 마찬가지다.” 일본의 대지진과 방사능 유출 등 대재앙 정부는 태연했다. 각국이 서둘러 전세기를 보내고 자국민에 대해 귀국 권고와 철수를 하는 마당이다. 우리 정부는 지금껏 이런 비난을 들어야 했다. “영사관에 연락해도 근무시간 지났으니 내일 해라.” “우리 정부는 왜 귀국권고 안하나?” “한국 정부는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울분에 찬 이의 제기 후에야 정부는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대재앙 앞에 일본에 있던 자국민들은 “우리 정부는 무엇을 하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미국,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영국, 러시아 등 각국은 이미 자국민에 대한 귀국 권고 조치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