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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독도’는 신중, 원전 루머는 강경, 이해 불가 정부 ‘독도는 한국이 불법점거’ 주장, 강하게 대응해야 정부 대응, 항의 서한 발송 등이라니 기찰 노릇 “독도는 일본 영토 주장”은 모든 한민족의 문제 일본이 독도 침탈 야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 30일, 일본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대해 검정을 통과시켰다. 더욱 통탄할 일은 또 있다. “독도를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다” 위와 같은 내용의 교과서도 1종에서 4종으로 늘어났다는 점이다. 그냥 웃고 넘길 일이 아니다. 일본이 전후 신세대에 대한 주입식 정신교육에 올인하며 독도 침탈을 강행하고 나섰다. 이는 우리나라를 강제 합병해 창씨개명 등으로 민족정신 말살을 획책했던 것과 비슷한 후세 정신 교육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특히 미래 분쟁의 불씨가 될 도발 행위다.. 더보기
호황이라는 조선업, 중소업체의 현실은? 조선업의 메카, 거제도의 조선업체 살펴보니 중소기업 희생으로 대기업만 이익 보는 현실 우리나라 조선업의 근간을 차지하는 거제도. 거제도에는 조선업에서 세계 굴지의 기업인 삼성과 대우가 입주해 있다. 또한 중소업체와 연관 산업이 입주했다. 여기에 종사하는 인구만 4만여 명. 이로 인해 거제도는 경남도에서도 소득 순위 1, 2위를 다툰다니, 흔히 말하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임이 분명하다. 지난 3일, 여행 삼아 혼자 간 거제도. 우리나라 근대화의 상징, 혹은 우리나라 수출산업의 효자인 조선업 견학 겸, 중소기업의 상황도 들어볼 겸, 겸사겸사 한 중소업체를 방문했다. 조선소에 들어서기 전부터 철판 두드리는 소리가 쩌렁쩌렁하다. 유조선 내장 시설 공사. 묘하게 용접 불꽃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다! 어릴 적, 소형 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