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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

아이 vs 부모, 우리를 귀찮게 하는 사람은? 아이들이 짜증이 많고 불평불만이 많은 까닭 [책 읽기] 딸들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었다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정답은 없다.' 다만, 자녀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최선을 다할 뿐. 때문에 자식 잘 키우고 싶은 부모 입장에서 고민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인생은 그 시기가 지나면 되돌릴 수 없기에 더욱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책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얻습니다. 이렇게 찾은 책이 수필가 이경숙 님의 책 였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이에 딱 맞는 경우가 눈에 띠었습니다. 신부님과 아이들의 대화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굄돌로 널리 알려진 우리들의 블로그 이웃 이경숙 씨입니다. “아니, 부모님들이 너희를 귀찮게 하셔? 어떻게?” “엄마, 아빠가 우리를 얼마.. 더보기
<아침밥 차리는 남편>, 쑥스러워요! 아내 위해 아침밥 차리는 남편 강조하다 블로거 글, TV동화 행복한 세상으로 변신 오늘은 팔푼이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3월 31일, 그러니까 오늘 오전 10시 50분,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 애니메이션으로 변신해 전국 전파를 탔습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다름 아닌 KBS 1TV ‘TV동화’ 이란 프로그램입니다. 본래 제목은 인데, 지난 주 작가에게서 “으로 고쳐 방영될 것이다.”고 전화가 왔더군요. 지난 해 연말에 썼던 글인데, 까칠한 사연 중 거의 한 달간을 늦게까지 야근하는 아내를 위해 아침밥을 차리는 남편 부분을 강조했더군요. 막상 대하고 나니 쑥스럽기도 하고 그렇대요. 시청자들의 동화 같은 사연을 기다린다고 하니, 이웃님들도 한 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www.kb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