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람

‘제빵왕 김탁구’ 종영이 남긴 것은?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임을 보여주려 했다.” 3가지 경합 과제는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가 최고시청률 50.8%까지 기록하며 종영됐다. 그 힘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팔봉 선생은 제자들에게 3가지 경합 과제를 부여했다. 1차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2차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빵’을, 3차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을 제시했다. 생존을 위해 같이 먹고, 삶에서의 도전을 통해 인생을 즐기고 느끼는 공동체의 실현을 목표로 한 과제였다. 이렇듯 세상을 품겠다는 당찬 포부였으니 시청자들이 모여들 수밖에…. 가 남긴 것은? ‘행복’ 그렇다면 가 시청자들에게 남긴 것은 무엇일까? 첫째, 행복이었다. 강은경 작가의 말을 빌려보자.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임을 보여주려 했다.” 이 말은 팔봉선.. 더보기
결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그렇다면… 집안일에서 좋은 남편 되는 법을 떠올리다 좋은 남편 되는 게, 좋은 아내 얻는 지름길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다.’ 그렇더라도 이왕지사 한 결혼이라면 후회하지 않고 사는 게 나을 것입니다. 미혼들도 가지 않은 길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 때론 “그 사람과 결혼 할 걸 그랬나?” 등의 후회도 한다더군요. 그래서 이런 말이 있나 봅니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해서 후회하는 게 더 낫지 않겠어?” 어찌됐건, 선택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을 것입니다. 하여,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나 봅니다. 차근차근 한 걸음 한 걸음 좋은 사람 되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겠지요. 행복한 결혼 생활도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중 한 가지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겠지요... 더보기
“여자는 관심과 사랑으로 산다는데…” “여자는 관심과 사랑으로 산다는데…” 아내, 없던 허리가 생겼다 좋아합니다. [알콩달콩 부부이야기 23] 아플 때 “집사람이 아프다는데 여러 병원을 다녀 봐도 다행스레 별 이상은 없고, 결국 서울까지 가게 됐습니다. 과도한 집착과 스트레스로 인한 거라 하니 안심이 됩니다. 어째, 동반자가 저토록 스트레스를 받을 때까지 뭐했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아내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지인의 메일입니다. 지인은 아내의 스트레스 원인을 이렇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장모님이 몇 해 전 뇌졸증(중풍)으로 쓰려졌는데 거기에 대한 강박도 있었고, 따뜻하게 두 손 마주 잡고 바라봐 주지 못한 제 탓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는 관심과 사랑으로 산다는데….” 관심과 사랑으로 사는 것이 비단 여자뿐일까요? 세상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