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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부부가 연꽃의 파도에 휩쓸려 흘러간 곳은? 연꽃 감상법을 통한 연꽃 힐링 [연꽃 느끼기] 진주 초장 연꽃농원, 산청 한의학박물관, 연꽃차 홍련 “당신, 연꽃 보러 갈래요?” 더위 먹어, 힐링이 필요한 아내와 진주 초장 연꽃농원에 갔습니다. 연꽃을 좋아하는 부부라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연꽃을 보면 괜히 가슴이 시린다.” 진주 초장 연꽃농원에는 연꽃이 많았습니다. 벼농사를 짓던 논을 연 농사로 바꾼 곳이었습니다. 연은 뭐 하나 버릴 게 없습니다. 심지어 오염된 수질까지 정화시키는 힘을 가졌으니 대단한 생물입니다. 을 소개 할게요. □ 연꽃은 어떻게 감상할까? - 연꽃을 감상하는 것은 정신적인 즐거움! - 경관을 음미하면서 여름날의 더위 식히기! □ 연꽃의 향기 - 연꽃의 향기는 맑다! - 연꽃의 향기는 진하지 않으면서 멀리 퍼지고 오래간다! - .. 더보기
올해는 대풍작이여, 양파 수확 현장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의 양파 수확 작업 뭐하시는 걸까? "저기서 뭐하는 거지?" 보이는 풍경에 궁금했습니다. 진풍경이었습니다. 동의보감의 고장 경남 산청에서 본 것은 밭에 무리지어 있는 사람들 모습이었습니다. 농촌에 사람들이 귀하다던데 저렇게 사람이 많을까 싶었습니다. 밭에서 무슨 일을 하실까? 궁금했는데, 가까이 가니 자연스레 알게 되더군요. 밭에서는 양파 수확이 한창이었습니다. 김태수(산청군 생초면 갈천리) 어르신에게 농민들의 양파 수확 정도와 가격에 대해 물었습니다. “올해 양파는 대풍년이다. 가격은 양파 수확이 끝나고 생산자, 업자, 농협 등이 함께 만나 출하될 수매 가격을 결정할 것이다.” 양파가 풍년이라 좋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더군요. 너무 물량이 많으면 값이 떨어지기에 노력한 만큼 벌지 못 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