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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교감

메모장에 뭐라고 썼을까, '사랑' 아니었을까? 너와 나는 한 마음, 우리는 다시 하나다! [사진] 강천사 숲길 맨발로 느끼며 걷기 ‘인간들 너무 나쁘다!’ 자연의 이런 아우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인간들, 그동안 참 많이 괴롭혔지요. 묵묵히 참던 자연도 인내의 한계에 다다랐는지, 결국 인간에게 엄청 화를 내고 있는 형국입니다. 가뭄, 홍수, 온난화,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의 인간을 향한 돌발성 보복(?)이 끊이질 않습니다. 공생관계인 자연과 인간의 따로따로 놀기가 이제는 그쳐야 할 때가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로 멀어진 인간과 자연의 관계 회복을 위해 한 걸음씩 다가서야 할 때입니다. 출발점으로 서로를 알기 위한 자연과 인간의 상호교감이 필수지요. 그 시발점의 현장이랄까? 나를 버리고, 너를 받아들이는 현장으로 여겨도 무.. 더보기
부부의 성에 대한 뚜렷한 남녀의 시각 차이 남편의 섹스에 대한 생각 ‘짱짱해’ 자신감 충만 아내들의 반응 ‘시원찮아’ 부정적인 평가 앞서 부부 성 강좌에 종종 강사로 불려갑니다. 부부의 성 강좌에서 편한 게 있습니다. 이래저래 잴 것 없이 리얼하게 말해도 19금에 막힐 이유가 없다는 거죠. 그러고 보면 예전에 구성애 씨가 TV에서 섹스에 대해 리얼하게 말한 건 열린 성과 교육적 관점에서 필요한 것이란 시각 때문일 겁니다. 이런 시각에서 부부의 성에 대해 풀어보겠습니다. 왜냐면 시행착오 없이 원만히 성을 즐겨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부부의 성에 대한 남녀 시각 차이입니다. 부부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 차이가 완전 뚜렷하더군요. 섹스에 대한 남편들의 생각 ‘짱짱해’ 자신감 충만 지인 남자들의 부부 간 섹스에 대한 대답은 거의 이 범주더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