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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덕담, ‘저거 꽤 쓸만한 물건이구먼….’ 어릴 적 선생님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 살구 따먹은 이에게 필요했던 건 ‘스승’ 2012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에도 삶의 열매가 주렁주렁 달리길 바라며, 풍성한 수확 있길 기원합니다. 2011년을 보내고, 2012년을 맞아 지인들을 만나 많은 덕담 나누었을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덕담 중 특히 기억나는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웃음이 한 아름 피어나는 어릴 적 추억이었습니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과실나무 열매와 관련한 추억 있지? 나는 학교도 며칠 못나갔잖아.” “왜, 학교를 못나갔는데?” 지인은 옆 사람들의 궁금증을 뒤로하고 다른 이야기부터 풀었습니다. “하루는 초등학교 살구나무에 달린 살구가 ‘나 따 먹으세요’하고 유혹하더라고. 침을 삼켰지. 그래 ‘나무 끝에 달려 있.. 더보기
경인년 호랑이 힘찬 비상을 꿈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경인년 호랑이 해인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모쪼록 원하시는 일 이루시길 바라며,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부자 되세요! 호랑이 해, 석류처럼 열정적인 해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여수시 소호동 가막만에 떠오른 2010 첫날 해돋이. 가슴 속에 있는 열정을 꺼낼 준비가 되셨죠? 가슴 속 열정을 하나 하나 여시길... 여수시 소호동 가막만의 해돋이. 열정이 드러나면 꿈 이뤄질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가슴에는 이런 열정이 들어 있겠지요? 여수시 소호동 경인년 호랑이의 포효. 가득찬 열정 알알이 영글기를... 모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