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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논쟁

무상급식, “국가 의무교육은 무료교육 개념” 급식비 미납자 3만여 명, 연체액 40억여 원 부모 실업증명서 등 제출서류는 성장기 상처 ‘무료급식은 교육이다’란 교육복지 일환으로의 무상급식 확대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핵심 쟁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친환경무상급식, 아이들의 행복’을 기치로 참여연대 등 전국시민사회단체가 망라된 ‘친환경 무상급식 풀뿌리 국민연대(이하 친환경무상급식연대)’가 오는 16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출범할 예정이다. 친환경무상급식연대는 이날 헌법이 보장한 의무교육 기간의 무상급식과 고등학교와 보육시설의 무상급식 전면 실시를 요구하고 활동 방향 등을 밝힐 계획이다. 6월 지방자치선거의 5대 목표로 ▲전국 친환경무상급식 운동 네트워킹 ▲공동행동 전국화 ▲무상급식법 개정안 통과 촉구 및 정부 예산확보 ▲지방선거에서 .. 더보기
‘같은’ 그러나 너무나 ‘다른’ 메일 ‘같은’ 그러나 너무나 ‘다른’ 메일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좌익은 어떻게 학교를 빼앗는가?” 오는 7월 30일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같은 그러나 너무나 다른 두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같은 내용인 즉, “7월30일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서울만의 선거가 아니라 타 시도에까지 영향을 주어 결국 한국사회 전반의 교육정책과 문화를 주도하게 돼 선거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내용인 즉, 한쪽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며 “교육감을 잘 뽑아야 ‘미친 교육’을 막을 수 있고, ‘미친 사회, 미친 나라’로 가는 흐름을 막아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지 선언문과 함께 “알기 쉬운 선거운동” 방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쪽은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非전교조 후보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