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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줄어드는 카센터, 차 수리비 인상 어떡해? 자동차 계기판 경고등 기능과 안전조치 요령 차 수리비, 서비스센터도 에누리 없이 받아 카센터, 일하려는 젊은이 없어 자구책 필요 차 계기판의 경고등이 왔다 갔다 한다. 엔진 오일 경고등이다. 돈 부르는 소리라 반갑지 않다. 잠시 자동차 계기판을 살펴보자. 자동차에는 자기진단장치가 있어 이상 여부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계기판 경고등이다. 이를 알면 경고등이 켜져도 허둥지둥 않고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다. 주전자 형태의 용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이 ‘엔진 오일압력 경고등’이다. 경고등은 시동 스위치를 켜면 불이 불어왔다가 시동이 걸리면 꺼진다. 시동 후와 운행 중 경고등이 켜져 있으면 엔진 오일 교체가 필요하다. 자동차 배터리 모양에 ‘+’ ‘-’ 표시는 충전 경고등이다. 시동을 건 후와 주행 중에.. 더보기
땀 흘려 일하는 가전제품 수리공의 ‘하루’ 땀 흘려 일하는 가전제품 수리공의 ‘하루’ 수리공이 말하는 컴퓨터 오래 사용법 7가지 [땀 흘리는 사람] 김춘옥 “여름철은 사람 뿐 아니라 가전제품도 견디기 힘듭니다. 온도ㆍ습도가 높아 불량률이 평소의 3배까지 올라가죠. 비수기 때는 수리 의뢰가 하루 전체물량이 200건 정돈데 여름에는 400여건이 넘기도 합니다. 손을 바쁘게 움직여야죠.” 모 서비스센터에서 컴퓨터 등을 수리하는 김춘옥씨의 말입니다. 가전제품도 여름을 견디기 힘들다니 생소한 표현입니다. 그러나 가전제품 수리공이 말하니 그럴싸하게 들립니다. 프로다운 발상입니다. 김춘옥. 그는 자신의 일에서 프로일까? 11일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그의 하루를 지켜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일하는 틈틈이 이거저것 물어 대니. 귀찮기도 했을 것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