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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박람회는 자녀 여행시키는 목적 몇 개가 합쳐진 콘텐츠” “엑스포, 해외여행처럼 준비해야”…“빅오 꼭 봐라” [인터뷰] 여수 엑스포 조직위 홍보기획과장 손혁기 여수엑스포는 다양한 계층의 자원봉사자가 모였습니다. 15일, 국제 미디어센터 앞에서 처음 대면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손혁기 홍보기획과장은 모자에 선글라스 차림이었다. 게다가 턱 수염까지 더부룩하게 자라 있었다. 그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건 묵묵히 일하는 조직위 사람을 알고 싶은 탓이었다. 그와 함께 박람회장 안으로 들어갔다. “수염, 시간이 없어 못 자른 건가요? 취향인가요?” “집에 보내달라는 무언의 시위입니다. 하하~” 그는 걸으면서 쉼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았다. 바다 위에 들어선 주제관을 보며 의자에 앉았다. “저 바다 보세요. 깨끗하죠? 박람회 전에는 얼마나 더러웠다고요. 지금은 .. 더보기
와인 같은 효과가 포도 껍질과 씨에 있다? 자연주의 포도즙과 포도주 달고 진해요! 여름철 대표 과일 중 하나인 포도. 반가운 소식이 있대요. “여름 햇살에 레드와인이 선크림을 대신하는 효과가 있다.” 최근 여름 햇살과 레드와인에 대한 연구 자료가 기사화 됐대요. 술꾼들이야 반갑지만 술 못 먹는 사람에겐 떨떠름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떨떠름할 필요 없겠습니다. 왜냐면 포도 연구 전문가인 정의선 교수(성덕대학)에 따르면 “레드와인과 같은 효과가 포도 껍질과 포도 씨에 있다.”더군요. 견학온 학생들에게 유기농업, 포도즙, 와인 등에 대해 설명하는 정의선 교수. 특수법인 국민환경자연신탁에서 주관한 경북 상주 팸 투어에 다녀왔습니다. 도농교류를 통한 사회적 기업 지원이었지요. 우리나라 최고 포도인 ‘모동포도’의 생산지인 중모포도영농조합 방문과 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