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선후배

‘웃어주는 친구 없다’던 임재범, 그럼 우리는? ‘‘남자들은 왜 그리 속이 없을까?’ 재미 “친구와 같이 있소. 이제 믿어도 돼요!” 임재범 씨가 ‘나는 가수다’에서 그러대요. “제가 사실 친구가 없어요, 한명도…. 사적인 것까지 털어놔도 허허하고 웃어주는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친구가 그리웠나 보죠, 순간… 너무 외로웠으니까. 항상 혼자였으니까…. 그래서 다 쏟았어요….” 고독과 친구였던 삶에 대한 고백인 셈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임재범의 노래는 내공이 느껴지나 봅니다. 사실, 남자 세계에서 정말 이랬다간 완전 왕따입니다. 하여, 사람들이 일정 부분 세상에 맞춰 사는 것이지요. 50 중반인 지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어이, 지금 나올 수 있지?” “무슨 일인데요?” “아무 것도 묻지 말고 ○○로 나와 줘.” TV에서 연예인들.. 더보기
“연예인 프러포즈 시 피할 생각 없다. 다만…” 스튜어디스, 남자 선후배 기대는 ‘미팅’ 주선 직장인으로 첫 비행 나선 스튜어디스 인터뷰 유명 연예인들이 스튜어디스와 결혼하는 소식을 종종 접합니다. 스튜어디스의 예쁜 얼굴에 호감을 갖기 때문이겠죠? 지난 주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를 다녀왔습니다. 군산 공항에서 이스타 항공을 타게 되었지요. 밝은 미소로 손님을 맞는 예쁜 스튜어디스와 인터뷰하고 싶은 생각이 불현듯 나더군요. 하여, 티켓팅을 하면서 항공사에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행운이랄까, 흔쾌히 수락하더군요. 다른 승객보다 먼저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어떤 분과 인터뷰 할까 망설였는데, 때마침 첫 비행에 나선 스튜어디스가 있더군요. 비행 전후 곽성미 스튜어디스와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직장 새내기 곽성미 씨와 인터뷰 전문입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