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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세균 온상 핸드폰 깨끗이 사용하는 법 전화 통화 방법만 바꿔도 위생적이다! 핸드폰 없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위생 상태에 대해서는 나무나 무딘 편입니다. 예전에 이런 충격적인 기사들이 떴습니다. “핸드폰에 남성용 화장실의 변기 손잡이보다 18배 많은 박테리아와 포도상구균 등 약 2만5000마리의 세균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알다시피 핸드폰이 세균의 온상이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휴대폰 자체 열기 등으로 인해 휴대폰 버튼 틈새 등 공간이 세균 증식에 적합한 환경이라는 거죠. 전문가들은 항균 수건 등을 이용해 자주 닦아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또 휴대폰 액정화면은 마른 천 등으로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사용은 자주 하는데 반해, 닦는 건 드물다는 겁니다. 만일 AS센터에 가신다면 휴대전화를 분.. 더보기
세균덩어리 베개 관리, 베개 싸움으로 효과 ‘업’ 베개 싸움은 부부보다 아이들이 좋아 장마 전, 베개 뽀송뽀송 관리하는 법 장마가 예고되었습니다. 비가 잦은 장마철에는 기분이 꿀꿀합니다. 기분을 업 시킬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중 하나가 베개 관리지요. 천종식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이 지난 4월 세균 검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베개는 변기보다 96배 많은 세균이 있다.” 충격적인 결과였습니다. 평소 잠자다 땀 흘리고 일어나면 별 생각 없었는데, 그 후로 베개에 관심이 쏠리더군요. 아내도 세균 소식 들었는지 베개니를 벗기며 그러대요. “여보, 베개가 세균 덩어리란 거 알아요?” 사실, 몸에 걸치는 옷들은 신경 써 관리합니다. 대개 속옷은 하루 한 번, 겉옷은 적어도 주 1회 세탁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베개는 마음 쓰이면 몇 달에 한 번 빠는 정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