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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서울 맛집] 남자도 입장 가능, 인사동 ‘여자만’ 영화감독 만나며 남도 음식 즐기다! “여자만 들어오는 집이냐구요? 아니어요. 남자분도 들어오세요.” 서울 맛집, 인사동 맛집으로 꼽히는 여자만(汝自灣) 입구에 쓰인 문구다. 여자만 출입이 가능한 집으로 오해받곤 하나 보다. 재치와 해학이 묻어난다. 여자만은 ‘여수와 고흥 사이의 바다를 일컫는 이름이다.'(순천만의 옛 이름) 여수에서 사는 사람으로 남도 음식 전문점 인사동 ‘여자만’의 명성은 더욱 반갑다. 특히 여자만은 , 등의 작품을 연출한 영화감독 이미례 씨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인상적이다. 음식점 이름인 '여자만' 등에 대한 설명이 이채롭다. '여자만'은 영화감독이 운영하는 음식점임을 강조했다. 여자만을 찾은 건 서울서 암 투병 중인 지인 문병하러 왔다가 남도 음식이 그립다는 소릴 듣고서다. 병 특.. 더보기
[사진] 순천만 갯벌ㆍ갈대 군락지 갯벌, 자연의 콩팥으로 오염물 정화작용 갈대 군락지, 길이 8Kmㆍ면적 30만평 순천만 갯벌 약 800만평의 광활한 지역으로 전혀 훼손되지 않은 자연 상태 갯벌이다. 이곳은 국제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희귀 철새도래지다. 순천만 철새 중에는 천연기념물 제228호인 흑두루미 서식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흑두루미 도래지다. 그 밖에 국제적으로 보호 중인 검은머리갈매기, 혹부리오리의 최대 서식지이며, 민물도요, 황새, 저어새 등 국제적 희귀조 11종과 각종 맹금류 등이 겨울나기를 한다. 갯벌은 무한한 잠재 가치를 지닌 후손에게 물려 줄 미래세대로부터 빌려온 자연자원이다. 갯벌은 자연의 콩팥으로 육지에서 나오는 각종 오염물을 걸러 내는 정화기능을 한다. 갯벌에 있는 오염물질은 지렁이, 게, 조개 등의 각종 생물에 의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