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승승장구

금난새가 차린 푸짐한 밥상에 ‘뿅’가다 앉아서 코풀다, 지인 덕에 금난새 음악회 보기 “당신이 그렇게 클래식을 좋아할 줄 몰랐네!” 금난새 공연을 기다리는 사람들. “왜? 금난새, 금난새 그러는지 알겠다.” “오랜만에 영혼이 맑아지네요. 고마워요.” 지난 25일 밤 7시30분, 여수 MBC가 기획하고 GS칼텍스 예울마루 공연장에서 열린 를 본 저와 아내의 평입니다. 이 공연요? 깜짝 놀랄 만큼 ‘힐링’이 되더군요. 공연을 보며, 감히 이런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젊었을 때 이런 공연을 봤다면 아마 내 인생도 달라졌을 거다.’ 감히 이렇게 말하는 건, 금난새 씨도 “공연에서 지휘하는 걸 보며 지휘자를 꿈꿨다”던 것과 같습니다. 다들 아실 테지만 지휘자 ‘금난새’ 이름이 허명이 아니더군요. 음악이 주는 알싸한 감동도 꽤 크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더보기
드림하이 ‘박진영’ 보니 드는 삶에 대한 생각 헛된 인생에서 남는 건 후배를 키우는 보람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지 않을까? 최근 방영되고 있는 에 한참 각광받고 있는 아이돌이 대거 출연 중이다. 여기엔 한류의 대부격인 배용준까지 등장한다. 그렇지만 에서 가장 반가운 이는 박진영이다. 왜냐면 지난 연말 우연찮게 에 나온 박진영을 보았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후배를 키우는 것과 사업 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그러는 동안 미국으로 돌아간 박재범에 대해서는 함구로 일관했다. 아쉬운 대목이었다. 또한 박진영은 자신이 구상한 를 배용준에게 제안했고, 이 제안을 배용준이 받아들였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배우로 출연을 결심하게 된 것 등을 밝히기도 했다. 내가 에 나온 박진영을 주목하게 된 계기는 따로 있었다. 헛된 인생에서 남는 건 후배를 키우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