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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정부, 신재생 에너지 산업을 포기하다! 민간 배제해 한전 입지만 넓혀주겠다는 정부 한국YMCA 태양광시민발전소 ‘햇살’을 찾아 ‘햇살’ ‘햇빛’과 ‘살림’의 합성어로 지구 생명을 살리는 태양 에너지란 의미의 태양광 시민 발전소 이름이다. 운영 주체는 한국YMCA. 시민단체가 운영하는 상용 발전소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다. 널리고 널린 많은 일을 제쳐두고 시민단체가 이런 일에 이유는 뭘까? 한국YMCA 이학영 사무총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정책 대안운동이다.”면서 “세계 각국이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하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확대정책을 펴는 시점에 맞춰 태양광 시민발전소 ‘햇살’은 청소년과 시민 대상의 에너지 환경교육, 에너지 나눔 운동 등 새로운 시민사회의 에너지 운동이다.”고 말한다. 햇살이 순천시 별량면 두고리 일원 6.. 더보기
대체에너지 사업의 현주소 글쎄? 대체에너지 사업의 현주소 글쎄? ‘꽃섬’, 대체 에너지 현장을 가다 [꽃섬, 하화도 2] 태양광발전소 온실가스 등으로 인한 청정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국은 앞 다퉈 태양광발전을 도입하고 있다. 2004년 기준, 일본 1132MW, 독일 794MW, 미국 365MW, 인도 86MW, 중국 65MW 설비용량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8.5MW에 그치고 있다. 정부는 고유가 시대를 대비해 태양광발전소 건립과 태양광주택 10만 가구 보급사업 등을 통해 2012년까지 총 300MW의 전력을 생산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에너지시민연대에 따르면 인구 비중 25위인 우리나라가 쓰는 에너지소비량은 세계 11위. 세계 4위 석유수입국인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입 비용은 연평균 221억불로 약 26조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