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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친절은…

 

천철하고 상냥했던 은행 직원입니다. 

 

“광주은행 통장 있으세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그래서 얼떨결에 취직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법한 직장에서 통장 만들길 요구했습니다. 급여 통장이라나~^^.

어제, 도장과 주민등록증을 챙겨 출근했습니다. 아침, 사무실에서 간단한 일을 처리한 후 은행에 갔습니다. 오랜만의 은행 나들이였습니다. 은행 일은 인터넷 뱅킹 등으로 아내가 처리하거든요. 창구에 갔더니 여직원의 낭랑하고 생기있는 목소리가 울렸습니다. 

“어서 오세요.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얼굴을 바라봤더니 상냥하게 웃음 짓고 있었습니다. 그냥 있을 수 있나요. 창구 직원에게 한 마디 건넸습니다.

“와~, 요즘 은행 참 많이 좋아졌네요. 너무 친절하네요.”

그리고 통장 신규를 요청했습니다. 통장과 인터넷 뱅킹, 체크카드까지 신청했더니 서류가 많더군요. 까딱하다 지루하고 짜증날 우려가 있었습니다. 짜증날 틈을 창구 여직원의 친절이 막고 있었습니다.

통장을 만들다 보니 새로운 게 보이더군요. 예치금을 주지 않았는데 통장이 발급되더군요. 예전에는 10원 혹은 100원을 줘야 통장이 개설됐는데 그게 사러졌더군요. 변화였습니다.

 

 

보이스 피싱을 피하기 위한 서류. 

 

특히 주목한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이곳에 오기 바로 전 우체국 통장 하나를 개설했습니다. 서류를 치던 직원이 그 사실을 확인하더군요. 왜 그런지 물었더니 대답과 함께 작성해야 할 서류가 하나 더 생기더군요.

다수의 통장 계좌 개설 시 보이스 피싱 염려가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더군요. 아무튼 금융권 공동으로 대포통장 근절과 전화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것이라니 환영할 만 했습니다.

하여, 그 내용을 사진 찍으며 창구 아가씨를 함께 찍어도 되는지 물었더니 흔쾌히 “괜찮다. 오히려 영광이에요”라더군요. 은행 창구 여직원의 상냥한 친절이 만들어 준 짧은 인연은 이렇게 글로 변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친절도 사람의 마음을 매우 흐뭇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밝은 사회를 위한 칭찬과 친절이 몸에 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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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8 16:57


부부?
천생연분에서 원수까지 다양합니다.

나도 지금은 부부?
아주 호적수인 ‘선수끼리 만난다’는 생각입니다.

허락한 외박 후 아내의 모습 때문입니다. 어제 아침, 아내에게 부글부글 끓었지요. 

그 사연 한 번 들어보세요.


아내가 며칠 전부터 그러더군요.

“아가씨 때 친했던 사람이 남편과 서울서 와요. 부부끼리 보재.”

나도 몇 번 봤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필요한 말만 골라 듣는 묘한 재주(?)가 있어 한쪽 귀로 흘렸지요.
그랬는데, 아내의 지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요지는 집 근처 리조트에 자리를 잡았다며 불가마에서 땀 빼며 밤새 이야기하자는 거더군요.

망설이던 아내에게 외박을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왜냐면 때론 아내에게도 일탈과 함께 스트레스와 숨 쉴 자유 공간을 열어줘야 한다는 주의거든요.

또 나 역시 마침 약속으로 나가야 했으니까. 지인과 한참 이야기 중 전화가 울렸습니다.

 

아내 “아이들 자는 거 확인하고 나왔어요. 정말 밤새고 와도 돼요?”
남편 “말했잖아. 지인들 하고 회포 풀고 당신 출근 지장 없게만 와.”
아내 “역시, 우리 남편 쿨하다. 알았어요. 고마워요. 그럼 다녀와요.”

 

새벽 한 시쯤 들어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를 보며 ‘아이들 학교 가기 전에는 들어오겠지’ 했지요. 아이들 엄마니까.


아침 7시.
아내는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전화했더니 막 잠에서 깬 목소리였습니다.

 

 남편 “뭐해? 빨리 일어나서 와.”
아내 “알았어요. 아이들 일어났어요?”
남편 “이제 깨우려고. 빨리 챙겨 들어나 오셔~.”

 

5분 거리인 리조트에서 올 시간이 지났는데 아내는 무소식이었습니다.

 

 딸ㆍ아들 “엄마가 없네. 엄마 어디 갔어요?”
아빠 “엉. 어제 밤에 엄마 리조트에서 자고 온다 그랬잖아.”
딸ㆍ아들 “그래도 아침 일찍 들어와야 하는 거 아냐?”

 

내 말이~^^. 아이들 학교 갈 때까지도 아내는 집에 오지 않았습니다.
속이 부글부글 끓더군요. 속 타는 마음을 알았는지 8시 경 전화가 왔대요. 

 

아내 “아이들 학교 갔어요?”
남편 “그래, 갔어. 당신 집에 안 오고, 왜 전화질이야.”

 

독 오른 독사마냥 독기를 한방에 내 품고 전화를 냅다 끊었습니다.
‘괜히 자고 오라 했나?’ 후회 막급이대요. 부글부글 끓는 마음 진정하려고 애썼습니다.
반성도 되더군요. 지난 날 신혼시절에 대한 자업자득 아닐까?  

 

오랜 총각시절,
술 먹고 불가마에서 자던 버릇이 결혼 후에도 한동안 이어졌거든요.

당시, 임신한 아내는 오지 않는 신랑 기다리며,

“이 사람과 계속 살아야 돼? 말아야 돼?”

밤새도록 속상했다더군요. 그런 남편이 이제와 무슨 할 말 있겠어요.
뒤늦게 아내에게 피장파장, 보기 좋게 당한 셈이지요.
그래도 나는 새벽같이 들어갔는데….

 

8시 20분. 드디어 아내가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

 

아내 “저 들어왔어요.”
남편 “어서 와. 지금이 몇 시야?”

아내 “그 가족이 당신하고 같이 해장국 먹자는데, 서슬 파란 당신한테 전화로 말도 못 꺼냈잖아요.”
남편 “무슨 전화가 필요해. 집에 오면 그만이지. 해장국 좋아하시네. 해장국이 넘어가~ ㅠㅠ”

 

그제야 늦은 이유를 알겠더군요.
아무리 그렇더라도 한 집안의 아내와, 주부를 아침 늦게까지 붙잡은 그 부부, 둘 다 이해 안 되대요.

참, 속편한 사람들이다 했지요. 경우가 아니라서요.  


여우같은 마누라가 보낸 이메일입니다.

 

 

눈도장만 찍고 후다닥 출근한 아내가 이메일을 보냈더군요.

 

“역시 예전 같지 않음…. 늙어가고 있는 증거(?)
캠프 다닐 때는 날밤 다 까도 아무렇지도 않더만….
날도 뜨건디… 즐건 하루되삼요. - 각시 보냄”


날밤 깐 각시도 나이 들어가는 걸 느끼나 봅니다. 늙어가는 서글픔이겠죠?

어쨌든, 아내가 병 주고 약주대요.
곰 같은 마누라 보다 여우같은 마누라가 낫다더니, 이메일을 본 후, 부글부글 끓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더군요. 
그래서 부부는 선수끼리 만난다고 하나 봐요. 

어젯밤, 아내의 날밤 까기를 두고 가족회의가 있었습니다.
의견은 남녀로 갈렸습니다.

 

“아빠가 허락한 외박이라 괜찮다. 엄마도 자격 충분하고 권리 있다.”
아들 “엄마는 외박하면 안 된다. 왜냐면 아들 옆에 항상 있어야 하니까.”

 

역시, 화성남자, 금성 여자였습니다. 하여튼, 내가 내린 결론은 이거였습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생각대로 살아야 한다!!!’

 

덧붙임
이 글은 사생활 침해 운운하는 아내와 협의를 거친 글입니다.
이로 인해 가족이 함께 부부간 외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역시 블로그는 소통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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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8 18:10

"내 눈 똑바로 보고, 바람핀 적 있는지 말해"
룸에서 양주 마신 후 2, 3차 간 남자 이야기

“남자가 바람피울 수도 있지. 안 피면 그게 남자야?”

일부 남자 세계에선 묘하게 바람피우는 걸 자랑삼는 경향이 있다. A와 B도 예외는 아니었다. 어쨌든 자고이래로 바람은 연구대상이다. 남자를 아는 것도 아픔을 방지하는 지름길일 터.('남자 세계, 바람 피는 게 자랑?’에 이어지는 2탄이다.)

A에 뒤질세라 B도 자신의 무용담(?)을 늘어놓았다.

“룸에서 양주 마시고 2, 3차를 갔는데 백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 양주 3병에 90만원. 맨 정신에 바로 갈 수 있어? 2차 후 3차 팁까지 더하니까 그리 돼대.”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 노래 가사가 생각났다. 허~ 없는 살림에 바람은 무슨 바람이람. 하지만 B는 신바람 내며 말을 이었다.

“3차를 가던 중 아가씨가 돈이 급하다는 거야. 들어보니 사정이 딱하대. 얼마가 부족하냐? 물었지. 그랬더니 꼭 갚겠다면서 100만 원이 필요하대. 바로 현금인출기에서 100만 원을 찾아 줬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람 남, 백만 원을 준 아가씨와 뒤 이야기

A : “그 아가씨 뒤에 또 만나지 않았어? 100만원을 핑계로 계속 만났을 것 같은데….”
B : “그런 거 없어.”

B는 웃음을 씩~ 날렸다. 백만 원까지 선뜻 쥐어준 걸 보면 몸이 달았다는 소리였다. 세상에 공짜란 있을 수 없는 법.

A : “그러지 말고, 뒤 이야기도 좀 해봐.”
B : “연락은 왔는데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어.”

그러면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이러했다.

“한 번 준 거 애초에 받으려고 생각지도 않았어. 또 만났다간 물리기 쉽상이지. 요걸 잘 구분해야 뒤탈이 없어.”

설마 이렇게까지 하리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고단수였다. B에게 아내의 반응 등에 대해 물었다.

“눈 똑바로 보고, 바람 핀 적 있는지 말해”

- 남편의 외도를 아내는 아는가?
“알면 안 된다. 그게 바람의 기술이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없을 소냐. 그의 아내도 느낌이 있을 텐데 확증이 없어 가만있지 않을까, 싶었다.

- 지나가는 말로도 반응이 없었는가?
“한 번 있었다. 지나가는 투로 자기 눈을 똑바로 보고, 바람 핀 적 있는지 말하라고. 그 소릴 들으니 뜨끔했다. 그렇다고 각시 눈을 똑바로 볼 수도 없고 해서 안 그런 척 딴청을 부렸다. 그런 일 없다고 딱 잡아뗐다. 바람은 여자가 모르는 게 상책이다.”

보통 강심장이 아니었다. 그래도 속이 있어 눈을 쳐다보진 못했다니 찔리긴 했나 보다.

- 평상시 바람에 대한 아내 생각은 어떠했는가?
“다른 여자하고 관계할 때 아이고 뭐고 이혼이라고, 잘라 버리겠다고 했다. 자기는 그런 꼴 못 본다고.”

그나저나 바람의 세계, 참 알 수 없다. 바람, 그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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