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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재단

25만원 비싼교복, 1만원에 싸게사는 교복 나눔장터 '활발' 서울, 대구, 광주, 부천, 포항, 성남, 안양, 여수 등 예정 학부모님, 교복 물려주기 장터에로 경제 부담 더세요! 여수 흥국체육관서 18~19일 10시~18시까지 이틀간 열려 교복을 기부하는 학생들입니다. “25만여원 하는 비싼 교복 1만원에 사세요!” ‘등골 휘는’ 새 학기를 맞아 전국에서 교복 물려주기 나눔 장터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학부모의 가계 부담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재활용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복 물려주기 나눔 장터는 일반 성인 정장 한 벌 가격과 맞먹는 20만∼30만 원 대의 교복을 1만 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이 반기고 있습니다. 실제 중·고교의 바지, 치마, 셔츠, 조끼, 재킷 등이 1,000원∼5,000원에 판매됩니다... 더보기
[제주도 맛집] 한치 주물럭과 한라산 볶음밥 [제주도 맛집] 땀의 의미가 담긴 ‘로뎀가든’ “일하지 않는 자여 먹지도 마라고? 어딜… 나누려 노력하며 열심히 삶에 임하는 증거들 한치에서 제일 맛있는 부위는 ‘귀’, 왜? 대박 볶음밥으로 거듭난 ‘한라산’과 오름들 대박 맛집으로 이끌어 준 한치 주물럭. 아름다운 가게 기부 반가웠습니다. 손님들에게 한라산 볶음밥을 서비스 중입니다. 우도 맛집 로뎀가든 주방입니다. 땀 흘리는 주인장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일하지 않는 자여 먹지도 마라!” 노사 관계를 말할 때 흔히 사용되는 말입니다. 이 말은 언제부터인가, 흔히 ‘갑’인 ‘사용자’가 ‘을’인 ‘노동자’의 임금 인상 요구 등에 갖다 붙이는 통에 의미가 변질되었습니다. 하지만 본래 이 말은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 빌빌 먹고 노는 자본가들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