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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헉, 우리의 현실을 말하는 이 한 장의 사진 우리의 현실을 말해주는 이 한 장의 사진 ‘헉’ 고스톱의 열기는 여수 엑스포장에서도 어쩔 수 없나 보다. 막간을 이용해 한 판. 아줌마, 아저씨 얼마나 진지하게 치는지…. 남자나 여자나 고고~^^ 하기야 세 명이 막고. 주위 살필 틈이 없지. 더보기
아줌마의 생생 위력을 실감한 쓰레기 문제 아줌마들은 몰염치하고 뻔뻔하다? 누가 그랬던가? 아줌마들은 몰염치하고 뻔뻔하다고. 이런 아줌마를 재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줌마가 나서야 일이 된다.” 이렇게 변하기까지 사연이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아줌마의 변신은 13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2011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기후변화, 에너지 그리고 식량’에 참석했을 때에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14일, ‘푸른경기 21 실천협의회’의 에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13일 오전에 전주의 음식물쓰레기 배출량비례제까지 견학했다더군요. 여하튼 경남 남해의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인 쓰레기처리장에 도착해 브리핑 받을 때까지만 해도 아줌마들의 열정을 미처 몰랐습니다. 광주에서 열렸던 '기후 변화, 에너지 그리고 식량' 행사.. 더보기
빵빵 터진 두 나라 대통령 패러디 오바마의 아이돌 가수 굴욕 패러디 이명박 대통령의 비아그라 패러디 대통령 자리도 쉽지 않나 봅니다. ㅋㅋ~^^ 미국과 우리나라의 대통령 패러디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패러디로 망신당했다지요? 오바마가 어느 곳을 방문했답니다. 한 아이와 악수를 청했는데, 자기는 누군지 모르면서 이렇게 묻더랍니다. “○○ 아느냐?” "나랑 엄청 친해" "진짜로~, 친해요. 그 가수 콘서트에 데려가 줄 수 있어요." "그럼, 꼭 데리고 갈게. 약속해." UCC로 뜬 아이돌이었는데 그 후 백악관이 발칵 뒤집혔대요. 잘 알지도 못하는 가수를 “잘 안다”고 했으니, 그걸 수습하느라 난리(?)가 난 거죠. 수소문 끝에 오바마는 아이와 함께 아이돌 가수 콘서트 장을 찾았답니다용~^^ 이번에는 좀 야시시한 패러디입니다. 주인공은 이명박.. 더보기
‘대물’ 비리 캐는 날선 검사 모습에서 '쾌감' ‘대물, 정치가 국민을 위해야 하는 방향 제시 “우리는 1류 정치를 원하는 1류 국민이다!” ‘나나나나~, 나나나나~’ 귀에 익숙한 모래시계에 나오는 음악이다. 모래시계를 생각하면 이 음악이 깔리고 최민수, 고현정 등 연기자의 표정을 떠올린다. 뜬금없이 모래시계를 떠올린 건 SBS의 정치드라마 ‘대물’ 때문이다. 이번 주 3ㆍ4회가 방영되었는데 대박 조짐으로 모래시계 향기가 묻어났다. 썩은 정치인과 대비되는 서민 삶의 질곡이 드러나서다. 잠시 등장인물을 보자. 서혜림(고현정 분)은 다혈질이지만 사려 깊은 아줌마다. 방송국 아나운서로 남편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항의하다 해고된다. 국회의원이 된 후 대통령이 된다. 대통령이 된 후 대중국 굴욕외교를 빌미로 탄핵에 직면하지만 무사히 대통령을 마치는 캐릭터다. .. 더보기